발인 전에 꽃이 닿아야 의미가 있습니다. 진주경상대학교병원장례식장 앞으로 보내는 화환이 늦지 않도록 결제 시각과 장례 일정을 함께 살펴보세요.
분 단위가 아니라 폭으로 안내하는 까닭
화환은 주문을 받은 뒤에 흰 국화를 중심으로 꾸며 실어 보내는 꽃입니다. 그래서 몇 시 몇 분이라고 못 박는 대신 3~4시간이라는 폭으로 말씀드립니다.
진주시 안의 식장이라도 그날 길 사정에 따라 이 범위 안에서 앞뒤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늦게 잡아도 결제 후 네 시간 무렵이면 빈소에 놓인다고 보고 일정을 세우시면 무리가 없습니다.
호실 번호가 바뀌는 경우
장례 도중 빈소를 더 넓은 곳으로 옮기는 일이 가끔 있습니다. 부고를 받은 뒤 시간이 꽤 흘렀다면 처음 들은 호실이 지금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확실하지 않을 때는 숫자를 적기보다 호실 확인 후 배송으로 적는 편이 안전합니다. 식장 직원에게 고인 이름을 대고 자리를 안내받아 설치하고, 놓인 자리는 사진으로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