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 살아 경남경상대병원까지 가기 어려운 분들이 꽃으로 조의를 대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거리와 상관없이 같은 시간 기준이 적용됩니다.
날짜가 바뀔 때 살필 것
- 결제 완료 시각이 오후 6시를 넘겼는지
- 발인이 다음 날 몇 시로 잡혀 있는지
- 그 사이에 빈소가 유지되는지
세 가지가 맞으면 이튿날 배송으로도 충분히 조의를 전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발인이 아침 일찍이라 빈소가 오래 남지 않는다면 꽃 대신 다른 방법을 함께 생각해 보세요. 발인 시각을 모르면 상주나 장례를 알려 준 분께 여쭤 두시면 계산이 분명해집니다.
함께 보내는 여러 사람
친구들이나 동료들이 각자 다른 지역에 흩어져 있을 때는 한 사람이 대표로 주문하고 리본에 모두의 이름이나 모임 이름을 적기도 합니다. 누가 어디에 있든 꽃은 이 식장 빈소 한곳으로 갑니다.
대표로 주문하는 분은 결제 시각을 정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의견을 모으는 데 시간이 걸리면 오후 6시를 넘길 수 있으니, 리본 문구를 먼저 합의하고 결제를 진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