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대병원 조화를 보내실 생각이라면 결제 시각이 중요합니다. 오후 6시 전이면 그날 빈소에 닿고, 그 뒤라면 다음 날 배송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있습니다.
호실이 여럿이면 놓일 곳도 나뉩니다
한 식장에 빈소가 여러 개면 복도 하나를 두 빈소가 나눠 쓰기도 합니다. 그래서 리본에 적힌 이름과 주문서의 호실이 꽃의 자리를 가르는 기준이 됩니다.
빈소 8실 규모인 이곳도 주문서의 호실 칸은 꼭 채우셔야 합니다. 아직 모르시면 그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적어 주세요. 그렇게 적힌 주문은 호실을 확인한 다음 출발합니다.
겨울 난방이 꽃에 주는 영향
겨울 빈소는 난방으로 공기가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생화는 마른 공기 속에서 잎과 꽃잎 끝부터 수분을 잃는 편이라, 난방기 바로 앞은 꽃에게 썩 좋은 자리가 아니라고들 합니다.
그래도 장례가 이어지는 며칠 사이에 눈에 띄게 달라지는 일은 드뭅니다. 경남 지역의 겨울바람이 매섭더라도 꽃은 실내에 놓이니, 바깥 추위보다 빈소 안 온도가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