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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 병원 장례식장 경대병원 장례식장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근조

조문 예절과 마음 전하기

경상남도 진주시 강남로 79 (칠암동, 경상대학교병원)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조문 가기 전 확인할 것

주소와 전화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강남로 79 (칠암동, 경상대학교병원)
전화
055-750-8448

호실을 모를 때

주문서 호실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적으면 도착해서 확인한 뒤 놓아 드립니다.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근조 예절과 마음 전하기

직접 가지 못한다면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장례식장으로 근조화환을 보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곳에서는 9만 원부터 고르실 수 있고, 아래에 조문 예절도 함께 실었습니다.

꺼내지 않는 편이 좋은 말

돌아가신 까닭이나 투병 과정을 꼬치꼬치 캐묻지 않는 것이 도리입니다. 「호상」이라는 표현도 유족 입장에서는 서운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라는 말이 재촉처럼 느껴지는 분도 계십니다. 빈소 안에서 업무 이야기나 웃음소리가 크게 새어 나가지 않도록 함께 간 일행끼리도 조심하세요. 재산이나 남은 가족의 앞날처럼 무거운 화제도 그 자리에서는 접어 두시기 바랍니다.

보내는 이름은 어디에

이름은 봉투 뒷면 왼쪽 아래에 세로로 적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입니다. 소속이나 회사 이름을 함께 쓰려면 이름 오른쪽에 조금 작게 덧붙이세요.

유족이 나중에 누가 다녀갔는지 정리할 때 이 이름을 보고 연락하므로, 흘려 쓰지 말고 또박또박 적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부부가 한 봉투에 담는다면 남편과 아내 성함을 함께 적거나 한 사람 이름 옆에 「내외」를 붙입니다.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추모꽃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직장에서: 회사 이름, 직함, 이름 순
  • 동호회·동창회: 모임 이름 뒤에 「일동」
  • 혼자 보낼 때: 이름 석 자면 충분

결제 후에는 리본 글귀를 바꿀 수 없습니다. 받는 분 이름과 함께 꼼꼼히 살펴 주세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화환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9시 접수분은 낮 12시 안쪽으로 빈소에 닿습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주문이 들어가면 대략 서너 시간 안에 설치까지 끝납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다음 날 오전 9시 접수 순서로 들어가 점심 전에 세워집니다. 설치 사진과 받은 분 이름을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