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병원장례식장에서 상을 치른다는 연락을 받으셨다면 오늘이 장례 며칠째인지 먼저 여쭤 보세요. 그 대답 하나가 경상국립대병원장례식장 장례화환을 보낼 때를 정해 줍니다.
주문했는데 빈소가 없다면
주문을 넣고 난 뒤에야 빈소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는 일도 있습니다. 결제 뒤 30분이 지나지 않았다면 취소만으로 결제 금액 전부가 돌아오니 바로 취소하시면 됩니다.
30분이 지났더라도 현장에서 꽃을 세울 빈소가 없어 배송을 하지 못하면 전액 환불됩니다. 그래도 가장 좋은 순서는 주문 전에 상주에게 빈소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
꽃 줄이 길어지는 빈소
고인이나 상주의 사회 활동이 넓으면 빈소 앞 꽃 줄이 복도 끝까지 이어지기도 합니다. 그런 날에는 식장에서 꽃을 다른 자리로 옮기거나 리본만 모아 거는 등 공간을 나눠 씁니다.
근처에는 북서쪽 600m 거리에 진주 제일병원 장례식장이 있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식장으로 잘못 가지 않도록 주문서의 식장 이름과 고인 성함을 한 번 더 맞춰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