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병원장례식장 근조화환은 상품마다 값이 달라도 리본 두 줄은 똑같이 붙습니다. 가장 가벼운 근조 3단 일반(90,000원)을 고르셔도 문구만큼은 정성껏 정하셔야 합니다.
거래처·협력사에 보낼 때
업무로 얽힌 관계라면 리본은 회사의 공식 인사가 됩니다. 회사명을 정확한 법인 표기로 적고, 그 뒤에 대표이사 성함이나 담당 임원 이름을 둡니다.
상주가 회사명만 보고는 누군지 모를 수 있으니, 평소 상주와 연락하던 담당자 이름을 함께 넣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래야 장례를 마친 상주가 누구에게 답례 전화를 걸지 헤매지 않습니다.
회비로 보낼 때 정할 것
모임 회비로 화환을 보낼 때는 리본에 개인 이름을 넣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누구 한 사람이 보낸 것처럼 보이지 않게 모임 이름 하나로 정리합니다.
회비 사정이 빠듯해 근조 3단 일반(90,000원)을 고르더라도 리본의 무게는 같습니다. 금액보다 모임 이름을 정확히 쓰는 쪽이 받는 분께 오래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