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대은평성모 화환에 대해 자주 받는 질문은 「어느 정도 크기면 되나요」입니다. 그 물음에 답할 수 있도록 상품을 형태별로 나눴습니다.
회사 이름으로 보낼 때
회사 이름으로 보내는 화환은 빈소에서 그 회사를 대신하는 셈이라, 개인이 보낼 때보다 한 단계 큰 상품을 택하곤 합니다.
이 식장이라면 근조 3단 특 14만 원이 그런 자리에 맞습니다. 리본에는 회사명과 대표자 직함, 또는 부서명을 적습니다. 회사 내부에 경조 기준이 있다면 그것을 먼저 따르세요.
여럿이 따로 보낼까, 모아서 보낼까
따로 보내면 빈소에 이름이 각각 남고, 모아서 보내면 비용을 합쳐 더 큰 것 하나로 뜻을 모을 수 있습니다.
이 식장이라면 각자 근조 3단 일반 9만 원을 보내는 방법과, 돈을 모아 근조 3단 특 14만 원 하나를 보내는 방법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인원이 셋 이상이면 모으는 쪽이 한 사람 부담을 더 덜어 줍니다.
주문 전에 다시 볼 것
- 상품 이름과 금액 — 9만 원~14만 원 가운데 고른 것
- 리본 문구와 보내는 분 이름(접수 뒤에는 바꿀 수 없음)
- 받는 분 이름과 빈소 호실(모르면 「호실 확인 후 배송」)
상품 사진은 형태를 보여 드리는 참고용입니다. 도착하는 화환과 꽃송이 하나하나까지 같지는 않으니, 모양과 크기를 가늠하는 기준으로 보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