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이름에 조화를 붙여 찾는 분은 대개 지금 꽃을 보내야 하는 분입니다. 춘천강원대학교병원장례식장 조화 안내를 주문하는 흐름대로 짧게 엮었습니다.
화환이 많을 때 생기는 일
조문객이 많은 장례에서는 빈소 앞이 화환으로 가득 차기도 합니다. 공간이 모자라면 식장이 리본만 떼어 벽에 걸고 꽃은 다른 곳에 두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정리는 식장 사정에 따라 달라지고, 보낸 분의 마음이 줄어드는 일은 아닙니다. 빈소가 6실이나 되는 큰 식장이라면 복도를 여러 빈소가 함께 쓰니 더욱 그렇습니다.
형태 제한이 생기는 사정
식장이 화환 형태를 제한하는 데에는 대개 공간 사정이 있습니다. 복도가 좁거나 빈소가 촘촘히 붙어 있으면 높은 화환 여러 개가 통행을 막기 때문입니다. 낮고 넓은 형태만 받는 곳이 늘어나는 것도 그래서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춘천강원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대해서는 그런 제한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규정이 새로 생길 수 있으니 의문이 들면 식장에 확인해 보세요.
회사와 개인이 따로 보낼 때
회사에서 공식 화환을 보내는데 개인적으로도 친분이 있다면, 개인 이름으로 꽃을 하나 더 보낼지 망설여집니다. 흔히는 회사 화환이 있으면 개인은 조의금이나 직접 조문으로 마음을 전합니다.
다만 고인과 각별했던 사이라면 따로 보내도 이상할 것은 없습니다. 같은 빈소에 비슷한 리본이 둘 서는 것이 마음에 걸린다면, 개인 화환은 작은 형태로 고르는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