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인 전에 꽃이 닿아야 의미가 있습니다. 춘천강원대병원장례식장 앞으로 보내는 화환이 늦지 않도록 결제 시각과 장례 일정을 함께 살펴보세요.
몇 호실인지 모를 때
부고에 식장 이름만 있고 호실이 빠진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이럴 때 일부러 알아내려 유족께 연락드릴 필요는 없습니다. 호실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을 적으면 주문은 그대로 진행됩니다.
이 식장에는 빈소가 6실 있어, 배송하는 쪽은 식장 안내판에 걸린 고인 이름을 보고 들어갈 곳을 정합니다. 주문서에 적은 고인 이름이 부고와 한 글자도 다르지 않은지 결제 전에 확인해 주세요.
인수자 이름이 뜻하는 것
완료 문자에 적힌 이름은 빈소에서 꽃을 받아 준 사람입니다. 상주나 가족일 수도 있고, 식장 직원일 수도 있습니다. 누가 받았는지가 남기 때문에 꽃이 그냥 복도에 놓이고 끝나는 일과는 다릅니다.
이름이 낯설더라도 마음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함께 오는 설치 사진에 화환이 어느 빈소 앞에 섰는지가 드러납니다.
해외나 출장지에서 주문할 때
해외에 있거나 출장 중이라 시차가 있다면 한국 시각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오후 6시라는 마감도, 3~4시간이라는 도착 범위도 모두 한국 시간으로 셈합니다.
현지가 밤이라 결제가 한국 저녁 이후로 넘어가면 다음 날 배송이 됩니다. 발인까지 여유가 있다면 크게 문제 되지 않지만, 촉박하다면 한국 시각부터 확인하고 결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