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국화플라워 식장 찾기

전북 익산시

익산원광대학교병원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와 보내는 분

전라북도 익산시 무왕로 895 (신동) 원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익산원광대학교병원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법인 명의: 회사명과 대표 직함·성함
  • 여럿이 함께: 단체 이름 + 일동
  • 개인 명의: 성함, 필요하면 관계를 앞에

결제 후에는 리본 글귀를 바꿀 수 없습니다. 받는 분 이름과 함께 꼼꼼히 살펴 주세요.

익산원광대학교병원장례식장 근조화환 보낼 때 정할 것

화환은 며칠 지나면 치워지지만 리본에 적힌 이름은 상주가 오래 기억합니다. 익산원광대학교병원장례식장 근조화환 주문 전에 그 두 줄을 먼저 정해 두세요.

왼쪽과 오른쪽, 헷갈리지 않는 법

외우기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읽는 순서대로 「무슨 마음으로」가 먼저, 「누가」가 나중입니다. 그래서 문구가 왼쪽, 명의가 오른쪽에 섭니다.

예를 들어 왼쪽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른쪽에 「○○상사 대표 한○○」처럼 적으면 빈소를 찾은 분들이 누가 보낸 화환인지 곧바로 압니다.

명복이라는 말, 써도 될까

명복이라는 말에 불교 색이 있다고 걱정하는 분도 계십니다. 그래도 일상에서 널리 쓰여 온 표현이라, 신앙을 모를 때 고르는 문구로 크게 무리가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입니다.

더 중립적인 말을 원하신다면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처럼 슬픔을 함께한다는 뜻만 담은 문구를 고르세요. 고인의 신앙을 확실히 안다면 종교별 문구를 따로 살펴보셔도 좋습니다.

성당에 다닌 분이라면

천주교에서는 고인을 위해 기도한다는 뜻을 담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님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를 그대로 써도 되고,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처럼 줄여도 뜻이 통합니다.

세례를 받은 분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 때 쓰고, 짐작만 될 때는 종교 색이 없는 문구로 돌아가세요.

익산원광대학교병원장례식장 조의화환 보낼 빈소 주소

주소와 전화

주소
전라북도 익산시 무왕로 895 (신동) 원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전화
063-855-1734

호실을 모를 때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남겨 두시면 현장 안내판을 보고 맞는 빈소를 골라 세웁니다.

익산원광대학교병원장례식장 근조화환 당일 배송

오전 9시 전 주문

아침 9시 접수와 함께 출발해 정오 전에 놓입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결제 시각부터 3~4시간 뒤면 빈소에 자리 잡습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다음 날 오전 9시 접수 순서로 들어가 점심 전에 세워집니다. 설치가 끝나면 사진과 인수자 이름이 문자로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