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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 병원 장례식장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장례식장

대구카톨릭대의료원 장례화환

장례 일정에 맞춘 화환

대구광역시 남구 두류공원로17길 33 (대명동, 대구가톨릭의과대학병원)

근조 바구니 사진

근조 바구니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대구카톨릭대의료원 장례화환 가격

근조바구니

이 식장은 바구니 화환만 들어갑니다. 위 목록이 받을 수 있는 상품 전부입니다.

대구카톨릭대의료원 장례화환 보내는 때

장례는 보통 사흘 안팎으로 이어지고, 화환은 그 가운데 어느 날 닿느냐에 따라 마주하는 조문객이 달라집니다. 대구카톨릭대의료원 장례화환의 때를 날짜 순서로 짚어 봅니다.

운구 전에 닿기 어려운 경우

발인 아침에는 상주가 운구와 장지 이동을 준비하느라 바쁩니다. 그 사이 도착한 화환은 세워지자마자 거둬질 수 있어, 보내는 쪽 마음과 달리 아무도 리본을 읽지 못하기도 합니다.

이미 늦었다고 판단되면 무리해서 꽃을 보내기보다, 장례가 끝난 뒤 따로 인사를 드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조의금이나 위로 전화처럼 일정에 덜 매이는 방식이 그때는 더 자연스럽습니다.

빈소 자리가 좁을 때의 배치

꽃이 많이 들어오면 식장에서 자리를 옮기거나 리본만 따로 모아 걸기도 합니다. 이런 배치는 식장 운영 방식에 따라 다르고, 보내는 쪽이 정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자료상 이 식장에 들어가는 꽃은 바구니 화환 형태뿐입니다. 들어갈 수 있는 모양이 정해져 있는 만큼 주문서에 오른 상품 가운데서 고르시면 반입 걱정은 덜 수 있습니다.

빈소 안과 밖의 꽃

빈소 안쪽 영정 앞은 유족이 고른 꽃으로, 입구 바깥은 조문객이 보낸 꽃으로 채워진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안쪽 꽃에는 보통 리본이 달리지 않습니다.

가톨릭 계열로 운영되는 식장으로 확인되는 곳이라 제단 차림이 일반 빈소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바깥 화환의 리본 글귀도 유족의 신앙을 헤아려 고르시면 더욱 정중합니다.

부르는 이름이 여러 가지인 까닭

근조화환, 장례화환, 조화, 근조꽃처럼 장례식에 보내는 꽃에는 이름이 여럿 붙어 있습니다. 지역과 세대에 따라 입에 붙은 말이 다를 뿐 가리키는 대상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부고에 「조화는 사양합니다」라고 적혀 있다면 어떤 이름의 꽃이든 보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름이 다르다고 해서 사양의 뜻을 피해 갈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대구카톨릭대의료원 근조 리본 글귀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회사: 회사명 + 직함 + 성함
  • 모임: 모임 이름 + 일동
  • 개인: 성함만, 또는 관계 + 성함

결제 후에는 리본 글귀를 바꿀 수 없습니다. 받는 분 이름과 함께 꼼꼼히 살펴 주세요.

대구카톨릭대의료원 꽃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9시 접수분은 낮 12시 안쪽으로 빈소에 닿습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결제 시각부터 3~4시간 뒤면 빈소에 자리 잡습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다음 날 오전 9시 접수 순서로 들어가 점심 전에 세워집니다. 설치 사진과 받은 분 이름을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