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를 받고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 장례식장에 조의를 표하려 한다면 바구니에 담은 꽃이 그 길이 됩니다. 값과 도착 시각을 이 화면에서 한 번에 확인하세요.
보내는 이름 적는 순서
회사에서 보낸다면 회사 이름, 직함, 성함 순서로 적습니다. 동창회나 동호회라면 모임 이름 끝에 「일동」 두 글자를 달고, 개인이라면 성함 석 자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리본에 글자가 많을수록 한 글자씩은 작아집니다. 유족이 한눈에 읽도록 줄임 없이, 그러나 군더더기 없이 다듬어 보세요.
저녁 6시가 마감인 까닭
꽃을 꾸미고 빈소까지 가져가 놓는 데에는 시간이 듭니다. 그래서 오후 6시를 그날 접수의 마지막으로 두고, 그 뒤 주문은 다음 날 아침 9시에 차례대로 받습니다.
부고를 저녁 늦게 받았다면 이튿날 오전 도착을 셈의 출발점으로 삼으세요. 발인이 다음 날 오전 이른 시각이라면 꽃이 늦을 수 있으니 상주에게 직접 연락을 드리는 편이 낫습니다.
주문을 거둬야 할 때
결제를 마친 뒤 30분 안에 취소하시면 사유를 묻지 않고 낸 돈을 모두 환불합니다. 부고를 잘못 읽었거나 이미 다른 분이 같은 이름으로 보냈다는 걸 알게 됐을 때 쓰시면 됩니다.
장례식장 사정으로 배송이 끝내 어려워진 경우에도 전액 환불합니다. 유족이 꽃을 받지 않기로 했다는 소식을 먼저 들으셨다면 30분이 지나기 전에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