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화환을 떠올리고 들어오셨다면 조금 다른 꽃을 만나게 됩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장례식장 근조바구니 하나로 빈소에 이름을 남기는 방법을 적었습니다.
세우는 화환 대신 바구니인 까닭
식장이 받는 꽃의 모양을 정하는 사정은 곳마다 다릅니다. 복도가 좁거나 빈소 수에 견줘 꽃 둘 자리가 넉넉하지 않은 경우도 있고, 운영 방침으로 미리 정해 둔 곳도 있습니다.
까닭이 무엇이든 보내는 쪽이 맞출 것은 하나입니다. 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장례식장로 가는 꽃은 근조 바구니으로 주문하시면 되고, 이 화면의 주문 버튼도 그 빈소 주문서로 바로 이어집니다.
고를 상품이 적을 때
선택지가 많지 않다는 것은 주문이 빨라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근조 바구니 하나를 담고 받는 분 이름과 호실, 리본 글귀만 채우면 결제까지 몇 분이면 끝납니다.
값은 9만 원로 정해져 있어 따로 견적을 묻지 않으셔도 됩니다. 결제를 마치고 30분 안이라면 이유를 묻지 않고 전액 돌려드리니, 부고 내용을 다시 확인할 여유도 있습니다.
유족 가까이 놓이는 꽃
세워 두는 화환이 지나가는 사람에게 이름을 알린다면, 바구니는 빈소에 머무는 유족 곁에서 오래 눈에 띄는 꽃입니다. 상주가 조문을 받는 동안 가까이에서 리본 글귀를 읽게 됩니다.
그래서 짧고 따뜻한 글귀가 잘 어울립니다. 보내는 분 이름도 상주가 금방 알아볼 수 있게, 회사라면 부서 이름까지 적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