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마다 들이는 꽃의 생김새가 다릅니다. 고령영생병원 장례식장에서 받는 고령영생병원 근조바구니의 값과 보내는 순서를 이 화면 한 곳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처음 보내는 분이 헷갈리는 점
근조바구니를 생화 꽃다발이나 과일 바구니와 혼동하는 분이 있습니다. 이 상품은 장례 빈소에 놓도록 흰 꽃 위주로 꾸미고 근조 리본을 다는 조문용 꽃입니다.
고령영생병원 장례식장에 보낼 수 있는 꽃은 이것 하나이니, 다른 모양을 찾느라 시간을 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값은 10만 원로 주문서에 적혀 있습니다.
근조바구니 한 개면 될까
조의를 표하는 데 꽃의 개수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나 한 단체가 하나를 보내는 것이 보통이고, 빈소 안에 둘 자리도 넉넉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고령영생병원 장례식장로 근조 바구니 하나를 보내면 값은 10만 원입니다. 팀이나 부서 단위로 따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리본 이름을 달리해 각각 주문하시는 편이 상주가 누가 보냈는지 가리기 편합니다.
늦은 밤에 부고를 받았다면
밤에 결제한 주문은 이튿날 오전 9시에 접수되어 그날 정오 전까지 빈소에 놓입니다. 장례 둘째 날 아침에 꽃이 들어가는 셈이라 조문객이 가장 많은 시간대를 함께합니다.
그 사이 빈소 호실이 바뀌거나 장례 일정이 달라졌다는 소식을 들으면 화면 아래 주문 확인 번호로 알려 주세요. 끝내 놓지 못한 꽃값은 남김없이 되돌려 받으십니다.
장례가 끝난 뒤의 인사
근조바구니를 보냈다고 할 일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장례를 마친 상주가 감사 인사를 전해 오면 짧게라도 위로의 말을 건네 보세요.
빈소에 놓였던 꽃은 발인과 함께 정리되지만, 리본에 적힌 이름은 유족의 기억에 남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 안부를 묻는 연락 한 번이 꽃보다 오래 마음에 닿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