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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 병원 장례식장 고령 영생병원 장례식장

고령영생병원 근조바구니

빈소 안에 놓는 꽃바구니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중앙로 33 (헌문리, 영생병원)

근조 바구니 사진

근조 바구니

10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고령영생병원 근조바구니 가격

근조바구니

이 식장은 바구니 화환만 들어갑니다. 위 목록이 받을 수 있는 상품 전부입니다.

고령영생병원 근조 꽃바구니 보내는 법

빈소마다 들이는 꽃의 생김새가 다릅니다. 고령영생병원 장례식장에서 받는 고령영생병원 근조바구니의 값과 보내는 순서를 이 화면 한 곳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처음 보내는 분이 헷갈리는 점

근조바구니를 생화 꽃다발이나 과일 바구니와 혼동하는 분이 있습니다. 이 상품은 장례 빈소에 놓도록 흰 꽃 위주로 꾸미고 근조 리본을 다는 조문용 꽃입니다.

고령영생병원 장례식장에 보낼 수 있는 꽃은 이것 하나이니, 다른 모양을 찾느라 시간을 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값은 10만 원로 주문서에 적혀 있습니다.

근조바구니 한 개면 될까

조의를 표하는 데 꽃의 개수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나 한 단체가 하나를 보내는 것이 보통이고, 빈소 안에 둘 자리도 넉넉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고령영생병원 장례식장로 근조 바구니 하나를 보내면 값은 10만 원입니다. 팀이나 부서 단위로 따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리본 이름을 달리해 각각 주문하시는 편이 상주가 누가 보냈는지 가리기 편합니다.

늦은 밤에 부고를 받았다면

밤에 결제한 주문은 이튿날 오전 9시에 접수되어 그날 정오 전까지 빈소에 놓입니다. 장례 둘째 날 아침에 꽃이 들어가는 셈이라 조문객이 가장 많은 시간대를 함께합니다.

그 사이 빈소 호실이 바뀌거나 장례 일정이 달라졌다는 소식을 들으면 화면 아래 주문 확인 번호로 알려 주세요. 끝내 놓지 못한 꽃값은 남김없이 되돌려 받으십니다.

장례가 끝난 뒤의 인사

근조바구니를 보냈다고 할 일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장례를 마친 상주가 감사 인사를 전해 오면 짧게라도 위로의 말을 건네 보세요.

빈소에 놓였던 꽃은 발인과 함께 정리되지만, 리본에 적힌 이름은 유족의 기억에 남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 안부를 묻는 연락 한 번이 꽃보다 오래 마음에 닿기도 합니다.

고령영생병원 조화 바구니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법인 명의: 회사명과 대표 직함·성함
  • 여럿이 함께: 단체 이름 + 일동
  • 개인 명의: 성함, 필요하면 관계를 앞에

접수가 끝난 리본은 고칠 수 없으니 결제 버튼 전에 글자를 다시 읽어 보세요.

고령영생병원 근조바구니 도착 시간

오전 9시 전 주문

오전 9시에 접수하고 낮 12시 전에 빈소로 들어갑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주문이 들어가면 대략 서너 시간 안에 설치까지 끝납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마감 뒤 주문은 다음 날 아침 9시에 받아 정오 전에 놓습니다. 빈소에 세운 뒤 사진 한 장과 인수자를 문자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