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영생병원 장례식장 화환을 주문하기 전에 상품 사진만 들여다보기보다, 빈소에 놓일 자리를 떠올려 보시면 결정이 빨라집니다.
이 식장과 쌀화환
쌀화환은 이 식장으로 주문할 수 없습니다. 쌀을 함께 보내는 방식을 원하셨다면 꽃 화환으로 바꿔 생각해 주셔야 합니다.
대신 근조 바구니 10만 원 가운데 하나를 고르실 수 있습니다. 어느 상품이든 설치 뒤 사진을 받아 보는 과정은 같습니다. 쌀을 고집하시려면 식장에 먼저 문의해 보셔야 하는데, 이 주문서로는 접수되지 않습니다.
작은 빈소에 큰 화환이 괜찮을까
빈소가 3실뿐인 곳이라 이런 걱정을 하실 만합니다. 그래도 주문서에 올라 있는 상품은 모두 이 식장이 받아 주는 것들입니다.
혹시 식장 사정으로 끝내 들어가지 못하면 결제 금액을 모두 환불해 드립니다. 크기 때문에 손해를 보실 일은 없으니 마음 가는 대로 정하셔도 됩니다.
모임 이름과 개인 이름 함께
모임 이름으로 하나를 보내고, 특히 가까운 몇 사람은 개인 이름으로 하나씩 더 보내기도 합니다. 화환이 여러 개면 형태를 섞어도 괜찮습니다.
다만 이 식장은 근조 바구니 10만 원 하나만 받아, 모두 같은 형태로 보내시게 됩니다. 모양이 같아도 리본 이름이 달라 빈소에서는 구분됩니다.
결제 뒤 바꿀 수 없는 것
리본 문구는 접수가 끝나면 고칠 수 없습니다. 상품을 바꾸고 싶다면 주문 30분 이내에 취소한 뒤 새로 넣으시는 편이 확실하고, 이때 낸 돈은 조건 없이 모두 돌려받습니다.
이곳은 근조 바구니 10만 원 하나만 있어 상품을 바꿀 일 자체가 드뭅니다. 문구와 이름 쪽을 더 꼼꼼히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