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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플라워 식장 찾기

서울 강동구

강동경희대 장례식장 장례화환

장례 일정에 맞춘 화환

서울특별시 강동구 동남로 892 (상일동,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강동경희대 장례식장 장례화환 가격

3단 근조화환

4단 근조화환

강동경희대 장례식장 장례화환 보내는 때

강동경희대 장례식장에서 상을 치른다는 연락을 받으셨다면 오늘이 장례 며칠째인지 먼저 여쭤 보세요. 그 대답 하나가 강동경희대 장례식장 장례화환을 보낼 때를 정해 줍니다.

빈소를 차리지 않는 장례

최근에는 빈소 없이 안치와 입관, 화장만 진행하는 장례도 있습니다. 이 경우 바깥에서 보낸 꽃을 세울 자리 자체가 없어 화환을 받을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부고에 빈소 호실 대신 발인과 장지만 적혀 있다면 이런 방식일 수 있습니다. 주문하기 전에 상주에게 빈소가 차려지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배송하지 못하는 주문은 결제 금액 전액을 돌려드립니다.

빈소 앞에 늘어서는 화환

빈소 입구 양옆으로 화환이 줄지어 서는 모습은 장례식장에서 흔히 보는 풍경입니다. 먼저 도착한 꽃이 입구 가까이, 나중에 온 꽃이 그 바깥쪽으로 차례차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줄의 어디에 서든 리본에 적힌 이름은 지나는 조문객에게 보입니다. 자리 순서보다 중요한 것은 리본 속 이름이 한눈에 읽히도록 리본을 정리하는 일입니다.

장례화환과 근조화환은 같은 꽃

장례화환은 장례식에 보내는 화환을 쉬운 말로 부르는 이름입니다. 근조화환은 삼가 조상한다는 뜻의 근조를 붙인 이름으로, 실제로 빈소에 서는 꽃은 둘이 같습니다.

주문서에서 근조화환이라는 이름을 보셔도 다른 상품으로 잘못 들어온 것이 아니니 안심하세요. 흰 국화로 꾸민 근조 3단 화환이 장례화환이라는 말로 찾는 분들이 받게 되는 바로 그 꽃입니다.

강동경희대 장례식장 근조 리본 글귀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회사: 회사명 + 직함 + 성함
  • 모임: 모임 이름 + 일동
  • 개인: 성함만, 또는 관계 + 성함

리본은 접수 즉시 인쇄에 들어가 변경이 안 됩니다. 오타가 없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강동경희대 장례식장 꽃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아침 9시 접수와 함께 출발해 정오 전에 놓입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낮 동안의 주문은 세 시간에서 네 시간 사이에 닿습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다음 날 오전 9시 접수 순서로 들어가 점심 전에 세워집니다. 설치 사진과 받은 분 이름을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