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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 병원 장례식장 안양샘병원 장례식장

안양샘병원 근조화환

리본 문구와 보내는 분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덕로 9,613-8 (안양동, 안양샘병원)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리본은 이렇게 걸립니다

경조사 화환 가운데 문구 실수가 가장 민감한 것이 빈소용입니다. 안양샘병원 근조화환을 보내기 전,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 표현만 걸러도 충분합니다.

직함은 넣을까 뺄까

상주가 같은 회사 사람이라면 부서와 이름만으로도 충분히 알아봅니다. 반대로 거래처에 보내는 화환이라면 회사명과 대표 직함이 들어가야 예를 갖춘 것으로 읽힙니다.

직함은 회사에서 공식으로 부르는 이름 그대로 옮기세요. 사내에서만 쓰는 줄임말이나 영문 약칭은 조문객이 알아보기 어려우니 풀어 쓰는 편이 낫습니다.

친목회·동호회 표기

친목회나 동호회는 상주가 모임 이름만 들어도 바로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원들이 부르는 이름 그대로 「○○산악회」, 「○○ 테니스 동호회」라고 적으면 됩니다.

회장 이름을 덧붙여 「○○산악회 회장 외 회원 일동」처럼 쓰기도 합니다. 활동 지역이나 종목을 앞에 붙이면 처음 듣는 가족도 어떤 모임인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길어진 이름 줄이는 요령

회사명에 붙은 「주식회사」는 「(주)」로 줄여도 뜻이 같습니다. 부서명도 상주가 알아볼 수 있다면 앞부분만 남겨도 됩니다.

직함과 성함을 함께 쓸 때는 직함을 앞에 둘지 뒤에 둘지 하나로 정하고, 「님」 같은 존칭은 보내는 쪽 이름에 붙이지 않습니다. 이것만으로도 몇 글자가 줄어듭니다.

결제 전 세 번 읽기

첫 번째는 맞춤법, 두 번째는 이름, 세 번째는 소리 내어 읽기입니다. 눈으로만 보면 지나치는 오타도 소리로 읽으면 걸립니다.

접수된 리본은 고쳐 드릴 수 없으니, 가능하면 함께 보내는 동료나 가족에게 화면을 한 번 보여 주고 결제하세요. 남의 눈이 가장 빠른 교정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