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국화플라워 식장 찾기

부산 서구 · 병원 장례식장 동아대학교병원 장례식장

부산 동아대학교 근조화환

리본 문구와 보내는 분

부산광역시 서구 대신공원로 26 (동대신동3가, 동아대학교병원)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부산 동아대학교 근조화환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회사: 회사명 + 직함 + 성함
  • 모임: 모임 이름 + 일동
  • 개인: 성함만, 또는 관계 + 성함

접수가 끝난 리본은 고칠 수 없으니 결제 버튼 전에 글자를 다시 읽어 보세요.

부산 동아대학교 근조화환 보낼 때 정할 것

부산 동아대학교 근조화환 주문서에는 리본 문구 말고도 받는 분과 호실을 적는 자리가 있습니다. 서로 헷갈리지 않도록 들어갈 내용을 풀어 둡니다.

성당에 다닌 분이라면

천주교에서는 고인을 위해 기도한다는 뜻을 담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님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를 그대로 써도 되고,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처럼 줄여도 뜻이 통합니다.

세례를 받은 분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 때 쓰고, 짐작만 될 때는 종교 색이 없는 문구로 돌아가세요.

호실을 모를 때 적는 말

부고에 호실이 빠져 있는 일이 잦습니다. 호실은 반드시 채워야 하는 항목이라, 모르는 상태라면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적어 주세요. 그러면 상주 이름으로 빈소를 찾아 화환을 세웁니다.

식장 대표 전화(051-256-7070)로 직접 물어볼 수도 있지만, 급할 때는 이 문구만으로 충분합니다. 화환이 놓인 뒤에는 누가 받았는지와 세워진 모습이 사진과 함께 문자로 전해집니다.

弔意와 追慕는 어떻게 다른가

弔意(조의)는 남의 죽음을 슬퍼하는 마음, 追慕(추모)는 떠난 사람을 그리며 기리는 마음입니다. 앞의 것은 유족을 향한 말이고, 뒤의 것은 고인을 향한 말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는 상주에게 건네는 인사로, 추모라는 말은 고인을 기억하자는 뜻으로 쓰입니다. 한자를 넣을지 고민된다면 뜻이 맞는지부터 확인하세요.

부산 동아대학교 조의화환 보낼 빈소 주소

주소와 전화

주소
부산광역시 서구 대신공원로 26 (동대신동3가, 동아대학교병원)
전화
051-256-7070

호실을 모를 때

부고에 호실이 없었다면 그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을 넣으면 됩니다.

부산 동아대학교 근조화환 당일 배송

오전 9시 전 주문

오전 9시에 접수하고 낮 12시 전에 빈소로 들어갑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주문이 들어가면 대략 서너 시간 안에 설치까지 끝납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이튿날 오전 9시에 접수해 낮 12시까지 도착합니다. 설치가 끝나면 사진과 인수자 이름이 문자로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