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 장례식장 빈소 앞 복도에 화환이 줄지어 선 모습을 떠올려 보세요. 단국대병원 장례화환은 그 줄 가운데 하나로 서서 장례가 끝날 때까지 이름을 전합니다.
장례 중간에 보내는 꽃
첫날 부고를 미처 못 보고 둘째 날에야 알게 되었다고 미안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장례 한가운데 들어온 꽃도 발인 전까지 빈소에 함께 서 있습니다.
입관을 치르는 날은 유족이 몸과 마음 모두 지치는 때입니다. 그 무렵 복도에 새 리본이 하나 더 보이면, 여러 사람이 곁에 있다는 위로로 받아들이는 분이 많습니다.
큰 장례에서 순서가 밀릴까
화환이 몰리는 장례라고 해서 배송이 정한 시간보다 크게 밀리지는 않습니다. 낮 시간 결제는 3~4시간 안, 오전 9시 전 주문은 낮 12시 무렵까지라는 기준이 같이 적용됩니다.
한 식장에서 같은 날 여러 집이 상을 치를 수 있으니 고인 성함과 상주 이름을 정확히 적어 주세요. 그것이 꽃이 다른 빈소로 가지 않게 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발인 전에 사진을 받으려면
사진은 설치가 끝나야 오니, 발인 전에 받아 보고 싶다면 꽃도 그보다 앞서 들어가야 합니다. 마지막 날 아침 발인이라면 전날 오후 6시 전에 결제를 마쳐 두셔야 사진도 발인 전에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호실을 몰라 「호실 확인 후 배송」으로 주문한 경우에도 현장에서 빈소를 찾아 세운 뒤 같은 방식으로 사진을 보내 드립니다. 사진이 오지 않아 궁금하시면 0507-873-1289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