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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고령전문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와 보내는 분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대가야로 947 (고곡리)

근조 바구니 사진

근조 바구니

10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고령전문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직장에서: 회사 이름, 직함, 이름 순
  • 동호회·동창회: 모임 이름 뒤에 「일동」
  • 혼자 보낼 때: 이름 석 자면 충분

리본 문구는 접수 뒤 바꿀 수 없어 결제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고령전문장례식장 근조화환 보낼 때 정할 것

여러 사람이 돈을 모아 고령전문장례식장 근조화환을 보낼 때는 이름을 다 넣을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공동 명의 표기법도 함께 안내합니다.

부서 단위로 모아 보낼 때

팀이나 부서가 함께 보내는 경우가 회사 명의 가운데 가장 흔합니다. 이때는 「○○은행 ○○지점 직원 일동」처럼 조직 이름 뒤에 일동을 붙이면 됩니다.

부서 이름이 길면 상주가 알아볼 수 있는 선에서 줄여도 괜찮습니다. 다만 상주가 다른 회사에 다닌다면, 맨 앞의 회사 이름만큼은 빠뜨리지 마세요.

우리끼리만 아는 이름이라면

단톡방 이름처럼 우리끼리만 아는 이름은 리본에서 낯설게 읽힙니다. 상주는 알아도 다른 가족과 조문객은 고개를 갸웃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 아파트 이웃 일동」, 「○○교회 구역 식구들」처럼 무엇으로 묶인 사이인지 보이게 바꾸어 적어 보세요. 뜻이 전해지면 글자가 조금 늘어도 괜찮습니다.

짧은 문구가 더 정중한 이유

조문의 말은 길게 설명하지 않는 것이 예법에 가깝습니다. 슬픔 앞에서 말을 아끼는 태도가 오히려 진심으로 읽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리본에는 공들여 지은 긴 문장보다 오래 써 온 짧은 정형구가 어울립니다. 직접 지은 말을 꼭 전하고 싶다면 한 구절로 다듬어 보세요. 「먼 길 평안히 가십시오」 정도면 충분합니다.

오탈자가 잦은 네 군데

리본 실수는 대개 비슷한 자리에서 납니다. 상주 이름의 받침, 회사명의 영문 대소문자, 「일동」을 「일등」으로 친 경우, 고인과 상주를 바꿔 적은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한 번 넘어간 문구는 손댈 수 없으므로, 이 네 군데만이라도 짚어 보고 결제 버튼을 누르세요. 30분 안에 취소하면 전액 돌려받지만, 같은 내용을 다시 주문하는 수고가 생깁니다.

고령전문장례식장 조의화환 보낼 빈소 주소

주소와 전화

주소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대가야로 947 (고곡리)
전화
054-956-4444

호실을 모를 때

주문서 호실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적으면 도착해서 확인한 뒤 놓아 드립니다.

고령전문장례식장 근조화환 당일 배송

오전 9시 전 주문

9시 접수분은 낮 12시 안쪽으로 빈소에 닿습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주문이 들어가면 대략 서너 시간 안에 설치까지 끝납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이튿날 오전 9시에 접수해 낮 12시까지 도착합니다. 놓인 모습은 사진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