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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고령 장례식장 근조바구니

빈소 안에 놓는 꽃바구니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대가야로 947 (고곡리)

근조 바구니 사진

근조 바구니

10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고령 장례식장 근조바구니 가격

근조바구니

이 식장은 바구니 화환만 들어갑니다. 위 목록이 받을 수 있는 상품 전부입니다.

고령 장례식장 근조 꽃바구니 보내는 법

소식을 늦게 들어 마음이 급하시다면 시각부터 확인하세요. 고령 장례식장 근조바구니의 접수 마감과 도착 시각, 주문 뒤에 받는 안내를 아래에 차례로 담았습니다.

빈소 안에서 놓이는 자리

바구니는 키가 낮아 복도보다 빈소 안쪽, 제단 옆이나 조문객이 절하는 자리 가까이에 두곤 합니다. 어디에 놓을지는 빈소 넓이와 먼저 온 꽃을 보고 그날 빈소를 지키는 식장 사람과 상주 가족이 함께 가늠합니다.

고령 장례식장은 빈소가 2실이라, 같은 날 여러 상가가 함께 열려 있을 수 있습니다. 주문서 호실 칸을 정확히 채워야 꽃이 맞는 빈소로 갑니다.

바구니에 다는 리본 두 줄

근조바구니에도 리본 두 줄이 달립니다. 한쪽 띠에는 위로의 말이, 맞은편 띠에는 보낸 이가 들어가는 짜임이 흔합니다.

글귀는 길게 쓸 필요가 없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처럼 널리 쓰는 문구가 가장 무난하고, 고인의 신앙을 안다면 그에 맞는 표현을 써도 됩니다.

몇 시에 결제하면 언제 닿나

낮 동안 결제한 근조바구니는 서너 시간 뒤 빈소에 닿습니다. 오전 9시 전에 주문했다면 정오 전, 저녁 6시가 지나 결제했다면 이튿날 아침 9시에 접수되어 그날 낮 12시까지 들어갑니다.

장례가 사흘이라면 첫날이나 둘째 날 낮에 결제하는 것이 가장 넉넉합니다. 발인 날 아침이라면 꽃보다 상이 먼저 끝날 수 있으니 시각부터 따져 보세요.

꽃이 놓인 뒤 받는 문자

근조바구니가 빈소에 자리를 잡으면 놓인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꽃을 받은 분의 이름도 함께 적어 드려 제대로 들어갔는지 따로 묻지 않으셔도 됩니다.

조문을 가지 못한 분께는 이 사진 한 장이 빈소에 다녀온 것을 대신하기도 합니다. 문자가 예상보다 늦다면 화면 아래 번호로 진행 상황을 물어보셔도 됩니다.

고령 장례식장 조화 바구니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법인 명의: 회사명과 대표 직함·성함
  • 여럿이 함께: 단체 이름 + 일동
  • 개인 명의: 성함, 필요하면 관계를 앞에

접수가 끝난 리본은 고칠 수 없으니 결제 버튼 전에 글자를 다시 읽어 보세요.

고령 장례식장 근조바구니 도착 시간

오전 9시 전 주문

오전 9시에 접수하고 낮 12시 전에 빈소로 들어갑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낮 동안의 주문은 세 시간에서 네 시간 사이에 닿습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저녁 6시가 지나면 이튿날 9시 접수, 낮 12시 전 도착입니다. 설치 사진과 받은 분 이름을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