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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 병원 장례식장 칠곡경북대병원 장례식장

칠곡경북대학교 근조화환

리본 문구와 보내는 분

대구광역시 북구 호국로 807 (학정동)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칠곡경북대학교 근조화환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거래처라면 회사 이름을 앞에
  • 친목 모임은 이름 끝에 일동
  • 가족·친척은 관계와 성함

리본 문구는 접수 뒤 바꿀 수 없어 결제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칠곡경북대학교 근조화환 보낼 때 정할 것

처음 칠곡경북대학교 근조화환을 보내는 분들이 자주 묻는 것은 「이름 앞에 무엇을 붙이나」입니다. 표기의 기본부터 풀어 드립니다.

왼쪽과 오른쪽, 헷갈리지 않는 법

외우기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읽는 순서대로 「무슨 마음으로」가 먼저, 「누가」가 나중입니다. 그래서 문구가 왼쪽, 명의가 오른쪽에 섭니다.

예를 들어 왼쪽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른쪽에 「○○상사 대표 한○○」처럼 적으면 빈소를 찾은 분들이 누가 보낸 화환인지 곧바로 압니다.

성당에 다닌 분이라면

천주교에서는 고인을 위해 기도한다는 뜻을 담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님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를 그대로 써도 되고,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처럼 줄여도 뜻이 통합니다.

세례를 받은 분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 때 쓰고, 짐작만 될 때는 종교 색이 없는 문구로 돌아가세요.

성함 앞에 무엇을 붙일까

친구의 부모님 상이라면 상주는 친구지만, 빈소에서 리본을 읽는 사람은 친척과 조문객 모두입니다. 그래서 친구 이름 대신 내 이름이 분명히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벗 박○○」, 「대학 동문 최○○」 같은 짧은 수식이면 충분합니다. 직장인이라도 개인적으로 보내는 화환이라면 회사 소속은 빼도 됩니다.

친목회·동호회 표기

친목회나 동호회는 상주가 모임 이름만 들어도 바로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원들이 부르는 이름 그대로 「○○산악회」, 「○○ 테니스 동호회」라고 적으면 됩니다.

회장 이름을 덧붙여 「○○산악회 회장 외 회원 일동」처럼 쓰기도 합니다. 활동 지역이나 종목을 앞에 붙이면 처음 듣는 가족도 어떤 모임인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칠곡경북대학교 조의화환 보낼 빈소 주소

주소와 전화

주소
대구광역시 북구 호국로 807 (학정동)
전화
053-200-2500

호실을 모를 때

부고에 호실이 없었다면 그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을 넣으면 됩니다.

칠곡경북대학교 근조화환 당일 배송

오전 9시 전 주문

오전 9시에 접수하고 낮 12시 전에 빈소로 들어갑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결제를 마치고 서너 시간이면 빈소 앞에 놓입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이튿날 오전 9시에 접수해 낮 12시까지 도착합니다. 놓인 모습은 사진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