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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세림병원 장례식장 근조

조문 예절과 마음 전하기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대로 175 (청천동, 부평세림병원)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세림병원 장례식장 조문 가기 전 확인할 것

주소와 전화

주소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대로 175 (청천동, 부평세림병원)
전화
032-523-8844

호실을 모를 때

부고에 호실이 없었다면 그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을 넣으면 됩니다.

세림병원 장례식장 근조 예절과 마음 전하기

세림병원 장례식장에서 2.5km 떨어진 곳에 다른 식장이 하나 더 있어, 장소를 헷갈리지 않게 받으신 안내를 다시 대조해 보세요. 조문 예절도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빈소에 들어선 뒤의 차례

흔히 따르는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식장이나 집안에 따라 앞뒤가 바뀌기도 하니 앞사람을 따라 하셔도 됩니다.

  • 입구 방명록에 이름을 적고, 부의금은 접수대나 부의함에 넣습니다
  • 영정 앞으로 나아가 향을 피우거나 꽃 한 송이를 올립니다
  • 영정을 향해 절을 하거나 고개 숙여 묵념합니다
  • 상주와 마주 보고 맞절하거나 허리 숙여 인사합니다
  • 짧게 위로를 건넨 뒤 두세 걸음 물러나 돌아섭니다

검은 정장이 없다면

꼭 상복처럼 새까만 옷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짙은 남색이나 진회색처럼 눈에 띄지 않는 무채색이라면 누구도 흠잡지 않습니다.

줄무늬나 큰 무늬가 있는 옷, 반짝이는 장신구, 강한 향수는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결혼반지 정도는 그대로 두어도 무방하다고 보는 이가 많습니다. 급히 나서느라 옷을 고를 틈이 없었다면 겉옷 하나만 어두운 것으로 바꿔도 인상이 꽤 차분해집니다.

상주께 건네는 짧은 위로

길게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지요」, 「드릴 말씀을 찾지 못하겠습니다」처럼 한두 마디면 충분하고, 말없이 오래 머리를 숙이고 있는 것도 위로가 됩니다.

상주는 하루에도 수십 명의 손님을 맞으니, 짧고 조용한 인사가 오히려 부담을 덜어 드립니다. 상주가 대답을 길게 하지 못하더라도 서운해하지 말고 그대로 물러나 주세요.

봉투 앞면에 쓰는 글

흰 봉투 앞면 가운데에 세로로 「부의」라고 쓰는 것이 가장 흔합니다. 「근조」, 「추모」,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를 적기도 합니다.

식장 접수대에 인쇄된 봉투가 마련된 경우도 많으니, 미처 준비하지 못했다면 그곳에서 받아 쓰셔도 됩니다. 펜은 검은색이 무난합니다. 봉투 입구는 풀로 붙이지 않고 접어만 두는 집도 많아, 어느 쪽이든 문제 삼는 사람은 드뭅니다.

세림병원 장례식장 추모꽃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법인 명의: 회사명과 대표 직함·성함
  • 여럿이 함께: 단체 이름 + 일동
  • 개인 명의: 성함, 필요하면 관계를 앞에

결제 후에는 리본 글귀를 바꿀 수 없습니다. 받는 분 이름과 함께 꼼꼼히 살펴 주세요.

세림병원 장례식장 화환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오전 9시에 접수하고 낮 12시 전에 빈소로 들어갑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주문이 들어가면 대략 서너 시간 안에 설치까지 끝납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이튿날 오전 9시에 접수해 낮 12시까지 도착합니다. 설치 사진과 받은 분 이름을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