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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플라워 식장 찾기

경남 양산시 · 병원 장례식장 양산 서울요양병원 장례식장

서울요양병원 조화

조화 고르기와 관리

경상남도 양산시 삼성7길 11-14,양산서울요양병원장례식장 (북정동)

근조 오브제 1단 사진

근조 오브제 1단

10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보낼 수 있는 꽃과 가격

부고를 받고 서울요양병원 조화를 검색하셨다면 마음이 급하실 겁니다. 아래에는 빈소 꽃을 고르는 차례와 장례 일정에 맞춰 보내는 요령을 짧게 묶어 두었습니다.

색을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까닭

조의 꽃을 처음 보내는 분은 색을 두고 망설이기도 합니다. 빈소에서는 흔히 흰색이 기본이고, 노란 국화나 연한 빛 꽃이 조금 섞이는 정도가 보통입니다. 강렬한 붉은색은 대개 피합니다.

우리가 보내는 화환은 흰 국화가 바탕이라 따로 색을 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고르실 것은 형태와 가격, 그리고 리본에 쓸 말 정도입니다.

생화와 물, 그리고 빈소 공기

생화는 줄기 끝으로 물을 빨아올려 모양을 지킵니다. 화환은 꽃을 꽂는 바탕이 물기를 머금도록 만드는 경우가 흔해, 장례를 치르는 동안 대개 처음 모습에 가깝게 서 있습니다.

다만 난방이 세거나 출입문 바람이 계속 닿는 자리라면 꽃잎 끝이 빨리 마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받는 쪽에서 크게 손볼 일은 드무니, 보내는 분이 자리 걱정까지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봉안당과 묘소의 꽃은 따로 생각하기

장례를 마친 뒤 봉안당에 모시면 유리장 앞에 작은 꽃을 붙이는 일이 흔합니다. 이때는 오래 두어도 모양이 변하지 않는 造花가 자주 쓰이고, 시설에 따라 붙일 수 있는 크기를 정해 두기도 합니다.

묘소도 비슷합니다. 성묘 때마다 꽃을 갈아 끼우는 집도 있고, 한 번 꽂아 두고 다음 방문까지 두는 집도 있습니다. 빈소 화환과는 준비하는 때도 쓰임도 다르니 따로 챙기시면 됩니다.

형태별로 무엇이 다른가

이 식장으로 고를 수 있는 형태를 나란히 놓고 보면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모두 흰 국화가 바탕이고, 다른 것은 크기와 놓이는 모양입니다. 빈소가 넓은지, 보내는 이름이 개인인지 단체인지를 떠올리며 견주어 보세요.

  • 근조 오브제 1단 10만 원, 근조 오브제 2단 14만 원 키를 낮추고 옆으로 넓게 꾸민 형태라 좁은 자리에도 놓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