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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플라워 식장 찾기

서울 광진구

서울건대병원장례식장 근조

조문 예절과 마음 전하기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1 (화양동)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서울건대병원장례식장 조문 가기 전 확인할 것

주소와 전화

주소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1 (화양동)
전화
02-2030-7900

호실을 모를 때

부고에 호실이 없었다면 그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을 넣으면 됩니다.

서울건대병원장례식장 근조 예절과 마음 전하기

무엇을 입고 갈지, 상주께 어떤 말을 건넬지. 서울건대병원장례식장 빈소를 찾기 전 마음에 걸리는 그런 고민을 이 글에서 하나씩 풀어 보세요.

빈소에 들어선 뒤의 차례

흔히 따르는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식장이나 집안에 따라 앞뒤가 바뀌기도 하니 앞사람을 따라 하셔도 됩니다.

  • 입구 방명록에 이름을 적고, 부의금은 접수대나 부의함에 넣습니다
  • 영정 앞으로 나아가 향을 피우거나 꽃 한 송이를 올립니다
  • 영정을 향해 절을 하거나 고개 숙여 묵념합니다
  • 상주와 마주 보고 맞절하거나 허리 숙여 인사합니다
  • 짧게 위로를 건넨 뒤 두세 걸음 물러나 돌아섭니다

검은 정장이 없다면

꼭 상복처럼 새까만 옷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짙은 남색이나 진회색처럼 눈에 띄지 않는 무채색이라면 누구도 흠잡지 않습니다.

줄무늬나 큰 무늬가 있는 옷, 반짝이는 장신구, 강한 향수는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결혼반지 정도는 그대로 두어도 무방하다고 보는 이가 많습니다. 급히 나서느라 옷을 고를 틈이 없었다면 겉옷 하나만 어두운 것으로 바꿔도 인상이 꽤 차분해집니다.

상주께 건네는 짧은 위로

길게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지요」, 「드릴 말씀을 찾지 못하겠습니다」처럼 한두 마디면 충분하고, 말없이 오래 머리를 숙이고 있는 것도 위로가 됩니다.

상주는 하루에도 수십 명의 손님을 맞으니, 짧고 조용한 인사가 오히려 부담을 덜어 드립니다. 상주가 대답을 길게 하지 못하더라도 서운해하지 말고 그대로 물러나 주세요.

서울건대병원장례식장 추모꽃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거래처라면 회사 이름을 앞에
  • 친목 모임은 이름 끝에 일동
  • 가족·친척은 관계와 성함

리본은 접수 즉시 인쇄에 들어가 변경이 안 됩니다. 오타가 없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서울건대병원장례식장 화환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오전 9시에 접수하고 낮 12시 전에 빈소로 들어갑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결제를 마치고 서너 시간이면 빈소 앞에 놓입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저녁 6시가 지나면 이튿날 9시 접수, 낮 12시 전 도착입니다. 빈소에 세운 뒤 사진 한 장과 인수자를 문자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