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국화플라워 식장 찾기

부산 수영구

부산 남천성당 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와 보내는 분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427번길 15

근조 쌀화환 10kg 사진

근조 쌀화환 10kg

11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부산 남천성당 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거래처라면 회사 이름을 앞에
  • 친목 모임은 이름 끝에 일동
  • 가족·친척은 관계와 성함

접수가 끝난 리본은 고칠 수 없으니 결제 버튼 전에 글자를 다시 읽어 보세요.

부산 남천성당 장례식장 근조화환 보낼 때 정할 것

부산 남천성당 장례식장 근조화환을 휴대폰으로 급히 주문하다 보면 이름 한 글자가 틀리기 쉽습니다. 오탈자 없이 리본을 완성하는 방법을 모았습니다.

왼쪽과 오른쪽, 헷갈리지 않는 법

외우기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읽는 순서대로 「무슨 마음으로」가 먼저, 「누가」가 나중입니다. 그래서 문구가 왼쪽, 명의가 오른쪽에 섭니다.

예를 들어 왼쪽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른쪽에 「○○상사 대표 한○○」처럼 적으면 빈소를 찾은 분들이 누가 보낸 화환인지 곧바로 압니다.

명복이라는 말, 써도 될까

명복이라는 말에 불교 색이 있다고 걱정하는 분도 계십니다. 그래도 일상에서 널리 쓰여 온 표현이라, 신앙을 모를 때 고르는 문구로 크게 무리가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입니다.

더 중립적인 말을 원하신다면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처럼 슬픔을 함께한다는 뜻만 담은 문구를 고르세요. 고인의 신앙을 확실히 안다면 종교별 문구를 따로 살펴보셔도 좋습니다.

성당에 다닌 분이라면

천주교에서는 고인을 위해 기도한다는 뜻을 담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님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를 그대로 써도 되고,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처럼 줄여도 뜻이 통합니다.

식장 이름에 가톨릭 색이 비치는 곳입니다. 그래도 고인과 유족의 신앙을 알고 나서 고르시는 편이 탈이 없습니다.

성함 앞에 무엇을 붙일까

친구의 부모님 상이라면 상주는 친구지만, 빈소에서 리본을 읽는 사람은 친척과 조문객 모두입니다. 그래서 친구 이름 대신 내 이름이 분명히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벗 박○○」, 「대학 동문 최○○」 같은 짧은 수식이면 충분합니다. 직장인이라도 개인적으로 보내는 화환이라면 회사 소속은 빼도 됩니다.

부산 남천성당 장례식장 조의화환 보낼 빈소 주소

주소와 전화

주소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로427번길 15
전화
051-628-9141

호실을 모를 때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남겨 두시면 현장 안내판을 보고 맞는 빈소를 골라 세웁니다.

부산 남천성당 장례식장 근조화환 당일 배송

오전 9시 전 주문

아침 9시 접수와 함께 출발해 정오 전에 놓입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주문이 들어가면 대략 서너 시간 안에 설치까지 끝납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저녁 6시가 지나면 이튿날 9시 접수, 낮 12시 전 도착입니다. 빈소에 세운 뒤 사진 한 장과 인수자를 문자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