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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 병원 장례식장 고신대병원 장례식장

부산 고신대병원 근조

조문 예절과 마음 전하기

부산광역시 서구 감천로 262 (암남동, 고신대학교복음병원)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부산 고신대병원 조문 가기 전 확인할 것

주소와 전화

주소
부산광역시 서구 감천로 262 (암남동,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전화
051-990-6444

호실을 모를 때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남겨 두시면 현장 안내판을 보고 맞는 빈소를 골라 세웁니다.

부산 고신대병원 근조 예절과 마음 전하기

일을 마치고 저녁에 부산 고신대병원 장례식장에 들르시는 분도 많습니다. 빈소에 머무는 시간은 짧아도 괜찮으니 기본 예절만 챙겨 가세요.

절은 몇 번, 어떻게 하나요

흔히 알려진 방식으로는 영정 앞에서 큰절을 두 번 올리고, 상주와는 한 번 맞절을 합니다. 손을 포갤 때 남자는 오른손을, 여자는 왼손을 위로 두는 것이 상례의 관습이라고들 합니다.

무릎을 꿇기 어렵거나 종교상 절을 하지 않는다면 선 채로 허리를 굽혀 오래 머리를 숙이는 인사로 대신해도 예를 그르치지 않습니다. 상주가 먼저 맞절을 청하지 않으면 목례로 마무리해도 됩니다.

직장에서 곧장 갈 때

퇴근길에 바로 들르게 되면 옷을 갈아입을 틈이 없기 마련입니다. 넥타이만 검은색으로 바꿔 매도 인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밝은 셔츠는 어두운 재킷으로 가리고, 목에 건 사원증이나 화려한 머리끈은 잠시 가방에 넣어 두세요. 차 안이나 사무실 서랍에 검은 넥타이와 어두운 양말을 하나씩 넣어 두면 이런 날 요긴하게 쓰입니다.

고인과 가까운 사이였다면

고인과 오래 알고 지냈다면, 함께한 기억을 한 문장 정도 들려 드리는 것이 유족에게 큰 힘이 되기도 합니다. 「늘 저를 챙겨 주셨습니다」 같은 말이 그렇습니다.

유족이 먼저 이야기를 꺼내면 끊지 말고 들어 주세요. 위로는 말하는 쪽보다 듣는 쪽에서 더 크게 전해질 때가 많습니다. 눈물이 나더라도 억지로 참을 까닭은 없습니다.

지폐를 넣는 방법

빳빳한 새 돈보다는 깨끗한 헌 돈을 넣는 것이 낫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미리 준비한 듯 보이지 않게 하려는 뜻에서 나온 관습입니다.

지폐는 앞면이 같은 방향을 보도록 가지런히 포개 넣습니다. 금액을 홀수 단위로 맞추는 풍습도 흔히 알려져 있지만, 집안과 관계에 따라 다르게 정하셔도 됩니다. 액수보다 직접 와 준 마음을 더 고맙게 여기는 유족이 많습니다.

부산 고신대병원 추모꽃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거래처라면 회사 이름을 앞에
  • 친목 모임은 이름 끝에 일동
  • 가족·친척은 관계와 성함

리본 문구는 접수 뒤 바꿀 수 없어 결제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부산 고신대병원 화환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아침 9시 접수와 함께 출발해 정오 전에 놓입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낮 동안의 주문은 세 시간에서 네 시간 사이에 닿습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마감 뒤 주문은 다음 날 아침 9시에 받아 정오 전에 놓습니다. 놓인 모습은 사진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