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국화플라워 식장 찾기

전남 목포시 · 병원 장례식장 목포 한국병원 장례식장

목포 한국병원 근조

조문 예절과 마음 전하기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483 (상동)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목포 한국병원 조문 가기 전 확인할 것

주소와 전화

주소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483 (상동)
전화
061-270-5440

호실을 모를 때

호실을 아직 모르시면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만 적어 주세요. 현장에서 찾아 세웁니다.

목포 한국병원 근조 예절과 마음 전하기

목포시 장례식장 19곳 가운데 빈소 수로 17번째인 목포 한국병원 장례식장에서는 조문객이 몰리는 때가 있습니다. 붐비는 빈소에서도 차분히 예를 갖추는 요령을 담았습니다.

절은 몇 번, 어떻게 하나요

흔히 알려진 방식으로는 영정 앞에서 큰절을 두 번 올리고, 상주와는 한 번 맞절을 합니다. 손을 포갤 때 남자는 오른손을, 여자는 왼손을 위로 두는 것이 상례의 관습이라고들 합니다.

무릎을 꿇기 어렵거나 종교상 절을 하지 않는다면 선 채로 허리를 굽혀 오래 머리를 숙이는 인사로 대신해도 예를 그르치지 않습니다. 상주가 먼저 맞절을 청하지 않으면 목례로 마무리해도 됩니다.

직장에서 곧장 갈 때

퇴근길에 바로 들르게 되면 옷을 갈아입을 틈이 없기 마련입니다. 넥타이만 검은색으로 바꿔 매도 인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밝은 셔츠는 어두운 재킷으로 가리고, 목에 건 사원증이나 화려한 머리끈은 잠시 가방에 넣어 두세요. 차 안이나 사무실 서랍에 검은 넥타이와 어두운 양말을 하나씩 넣어 두면 이런 날 요긴하게 쓰입니다.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할까

처음 빈소에 가는 아이라면 무서워하거나 궁금해할 수 있습니다. 「돌아가신 분께 고맙고 보고 싶다는 인사를 하러 가는 곳」이라고 쉬운 말로 알려 주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영정 사진이나 우는 어른들을 보고 놀랄 수 있으니, 아이가 묻는 것에는 담담하게 대답해 주세요. 억지로 감정을 감추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날 때

식사 자리에 오래 앉아 있으면 다음 조문객이 앉을 곳이 부족해집니다. 음식을 조금 들고 이야기를 나눈 뒤 적당한 때에 일어서세요.

나가기 전에 상주와 눈이 마주치면 가볍게 목례하면 되고, 상주가 다른 손님과 이야기 중이라면 굳이 다시 찾아가 인사하지 않아도 됩니다. 앉았던 자리의 빈 그릇을 한쪽으로 모아 두면 일손을 덜어 드릴 수 있습니다.

목포 한국병원 추모꽃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법인 명의: 회사명과 대표 직함·성함
  • 여럿이 함께: 단체 이름 + 일동
  • 개인 명의: 성함, 필요하면 관계를 앞에

리본은 접수 즉시 인쇄에 들어가 변경이 안 됩니다. 오타가 없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목포 한국병원 화환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이른 아침 주문은 9시에 받아 점심 전에 세워 둡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결제 시각부터 3~4시간 뒤면 빈소에 자리 잡습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다음 날 오전 9시 접수 순서로 들어가 점심 전에 세워집니다. 설치 사진과 받은 분 이름을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