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화라고 하면 만든 꽃을 떠올리는 분도 계십니다. 대전 건양대학교 조화를 찾는 분 대부분은 빈소에 보낼 근조 꽃을 원하시니, 그 뜻을 기준으로 풀어 드리겠습니다.
이 식장의 반입 규정
대전 건양대학교 장례식장은 들이는 화환 모양을 가린다는 소식이 우리 자료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근조 3단 일반, 근조 3단 고급, 근조 3단 특 가운데 마음에 맞는 것을 고르실 수 있습니다.
식장 규정은 바뀌기도 하니, 큰 장례라 화환이 많이 들어올 것 같다면 식장에 한 번 물어보셔도 됩니다. 꽃이 빈소에 들어가지 못해 배송이 무산되면 그 주문은 전액 환불 대상입니다.
장례 후반에 보내도 될까요
부고를 늦게 알았다고 꽃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발인 전까지 빈소에 닿을 수만 있다면 늦게 온 꽃도 똑같이 조의를 전합니다.
관건은 시각입니다. 저녁 6시 이전 결제분은 3~4시간이면 빈소 앞에 서고, 6시가 지나 들어온 결제분은 날이 바뀐 뒤 움직입니다. 발인이 내일 아침 일찍이라면 오늘 밤 주문은 닿지 못할 수 있으니 시각부터 맞춰 보세요.
처음 보내는 분을 위한 순서
처음이라면 아래 차례를 따르시면 빠뜨리는 것 없이 마칠 수 있습니다.
- 발인 일시와 빈소 호실을 먼저 알아봅니다.
- 상품을 고릅니다. 이 식장은 근조 3단 일반 9만 원, 근조 3단 고급 11만 원, 근조 3단 특 14만 원 가운데서 정하시면 됩니다.
- 리본에 넣을 보내는 분 이름과 문구를 정합니다. 주문이 들어간 다음에는 글자를 바꾸지 못합니다.
- 결제를 마치고, 설치가 끝나면 문자로 오는 사진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