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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 병원 장례식장 경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경북대병원 근조화환

리본 문구와 보내는 분

대구광역시 중구 동덕로 130 (삼덕동2가, 경북대학교병원)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리본은 이렇게 걸립니다

경조사 화환 가운데 문구 실수가 가장 민감한 것이 빈소용입니다. 경북대병원 근조화환을 보내기 전,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 표현만 걸러도 충분합니다.

두 줄이 이어지는지 읽어 보기

근조 3단 일반부터 가장 큰 상품까지 리본은 같은 방식으로 달립니다. 왼편에는 마음을 전하는 구절, 오른편에는 그 마음의 주인이 섭니다.

문구를 다 정했다면 소리 내어 한 번 이어 읽어 보세요. 「위로의 말, 그리고 보낸 사람」 순서로 자연스럽게 흘러가면 제대로 쓰신 겁니다. 어딘가 걸린다면 두 줄의 자리가 바뀌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종교 문구는 확실할 때만

종교에 맞춘 문구는 맞으면 깊은 위로가 되지만, 틀리면 유족에게 서운함을 남깁니다. 그래서 신앙을 분명히 알 때에만 고르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 식장은 이름에도 종교를 짐작할 단서가 없으니, 부고 안내나 가까운 지인의 말이 유일한 근거가 됩니다. 불확실하면 종교별 문구 대신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를 고르세요.

이름 석 자만 남지 않게

리본에 이름 석 자만 있으면, 같은 이름의 다른 사람으로 오해받거나 상주가 누군지 한참 생각하게 됩니다. 특히 오랜만에 연락이 닿은 사이라면 더 그렇습니다.

이럴 때는 상주와 만난 곳을 앞에 붙여 보세요. 「○○초등학교 친구」, 「군 동기」처럼 한 마디가 들어가면 상주가 리본만 보고도 고마운 얼굴을 떠올립니다.

회비로 보낼 때 정할 것

모임 회비로 화환을 보낼 때는 리본에 개인 이름을 넣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누구 한 사람이 보낸 것처럼 보이지 않게 모임 이름 하나로 정리합니다.

회비 사정이 빠듯해 근조 3단 일반(90,000원)을 고르더라도 리본의 무게는 같습니다. 금액보다 모임 이름을 정확히 쓰는 쪽이 받는 분께 오래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