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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성심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와 보내는 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순환로 462 (중동, 성심병원)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해운대성심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법인 명의: 회사명과 대표 직함·성함
  • 여럿이 함께: 단체 이름 + 일동
  • 개인 명의: 성함, 필요하면 관계를 앞에

결제 후에는 리본 글귀를 바꿀 수 없습니다. 받는 분 이름과 함께 꼼꼼히 살펴 주세요.

해운대성심장례식장 근조화환 보낼 때 정할 것

해운대성심장례식장 근조화환을 휴대폰으로 급히 주문하다 보면 이름 한 글자가 틀리기 쉽습니다. 오탈자 없이 리본을 완성하는 방법을 모았습니다.

한 가닥에 너무 많이 담지 않기

두 가닥 모두 세로로 길게 늘어지기 때문에, 한 가닥에 두 문장을 이어 붙이면 글자가 작아지고 멀리서 읽히지 않습니다.

위로의 말은 한 구절로, 이름 쪽도 소속과 성함 정도로 줄이는 편이 보기 좋습니다. 하고 싶은 말이 더 길다면 리본보다는 상주께 따로 건네는 문자나 조의 봉투 안쪽이 어울립니다.

모르면 묻기보다 중립으로

상주에게 직접 종교를 묻기는 조심스럽습니다. 부고 안내에 종교 표시가 없다면 굳이 확인하려 애쓰지 말고, 어느 쪽에도 기울지 않은 위로의 말을 고르는 것이 예의에 가깝습니다.

장례식장 이름만으로는 고인의 신앙을 알 수 없습니다. 확실하지 않을 때는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같은 문구가 무난합니다.

불교식 장례의 리본 문구

불교식으로 치르는 장례라면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가 흔히 쓰입니다. 좋은 곳에 다시 나기를 바란다는 뜻이라 불자 가족에게는 익숙하고 따뜻하게 읽힙니다.

고인이 절에 다녔다는 것을 알 때 고르고, 그렇지 않다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가 두루 무난합니다. 신앙이 짐작만 될 때는 굳이 모험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부부나 가족 이름으로

부부가 함께 보낸다면 두 사람 이름을 나란히 적거나, 「홍○○·김○○ 내외」처럼 내외를 붙여 한 줄로 줄입니다. 자녀까지 함께라면 「○○네 가족 일동」 같은 표현도 자연스럽습니다.

이름이 셋 이상 길게 늘어지면 리본 글씨가 작아지니, 대표 이름 하나에 가족을 아우르는 말을 덧붙이는 쪽을 권합니다.

해운대성심장례식장 조의화환 보낼 빈소 주소

주소와 전화

주소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순환로 462 (중동, 성심병원)
전화
051-747-5600

호실을 모를 때

부고에 호실이 없었다면 그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을 넣으면 됩니다.

해운대성심장례식장 근조화환 당일 배송

오전 9시 전 주문

오전 9시에 접수하고 낮 12시 전에 빈소로 들어갑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결제를 마치고 서너 시간이면 빈소 앞에 놓입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저녁 6시가 지나면 이튿날 9시 접수, 낮 12시 전 도착입니다. 빈소에 세운 뒤 사진 한 장과 인수자를 문자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