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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케이마디장례식장 장례화환

장례 일정에 맞춘 화환

대구광역시 북구 팔달로 217 (노원동2가)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케이마디장례식장 장례화환 가격

3단 근조화환

케이마디장례식장 장례화환 보내는 때

케이마디장례식장 장례화환을 찾으시는 분은 대개 장례가 며칠째인지부터 헤아리게 됩니다. 첫날과 입관, 발인으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꽃이 놓이는 때를 정리했습니다.

처음 놓이는 꽃의 의미

조문객이 오기 전, 텅 빈 복도에 처음 세워지는 꽃은 유족에게 각별하게 다가옵니다. 소식을 듣고 누군가 먼저 마음을 보냈다는 표시이기 때문입니다.

첫날 낮에 결제하시면 3~4시간 안, 오전 9시 전에 주문하시면 낮 12시 무렵까지 빈소에 닿습니다. 첫 조문이 몰리는 저녁 시간 전에 리본이 걸리도록 하려면 오후 이른 시각에 주문을 마치시는 편이 넉넉합니다.

둘째 날이 조문이 가장 많은 날

사흘장이라면 둘째 날 저녁에 조문객이 가장 많이 모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낮에 입관을 마친 뒤 유족도 빈소에 자리를 잡고 손님을 맞기 때문입니다.

이날 저녁 전에 꽃이 서 있으면 리본에 적힌 이름이 많은 이의 눈에 닿습니다. 둘째 날 오후 3시 무렵까지 결제를 마치면 3~4시간 안 도착 기준으로 저녁 조문 시간과 겹칩니다.

같은 모임에서 따로 보낼까

한 모임 안에서 몇 사람이 각각 꽃을 보내려는 경우가 있습니다. 빈소 앞이 같은 이름의 화환으로 채워지기보다, 뜻을 모아 한 기를 크게 보내는 편이 유족에게도 정리하기 수월합니다.

모임 이름으로 하나를 보내기로 했다면 리본에 「○○ 일동」처럼 적으면 됩니다. 누가 주문을 맡을지 먼저 정해야 같은 꽃이 두 번 들어가지 않습니다.

사진이 오면 살펴볼 것

  • 리본에 적힌 보내는 분 이름
  • 고인을 기리는 글귀
  • 빈소 입구나 복도에 선 위치

사진은 장례가 진행되는 동안 꽃이 제대로 섰다는 기록이기도 합니다. 함께 돈을 모은 분들이 있다면 이 사진을 나눠 보내 확인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받은 사진은 휴대폰에 남겨 두셨다가, 장례를 마친 뒤 상주에게 안부를 여쭐 때 꺼내 보셔도 좋습니다.

케이마디장례식장 근조 리본 글귀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법인 명의: 회사명과 대표 직함·성함
  • 여럿이 함께: 단체 이름 + 일동
  • 개인 명의: 성함, 필요하면 관계를 앞에

접수가 끝난 리본은 고칠 수 없으니 결제 버튼 전에 글자를 다시 읽어 보세요.

케이마디장례식장 꽃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9시 접수분은 낮 12시 안쪽으로 빈소에 닿습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결제를 마치고 서너 시간이면 빈소 앞에 놓입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마감 뒤 주문은 다음 날 아침 9시에 받아 정오 전에 놓습니다. 빈소에 세운 뒤 사진 한 장과 인수자를 문자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