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요양병원 장례식장 가까이 사시는 분도, 멀리서 소식을 들으신 분도 쓰는 주문서는 같습니다. 버튼 하나로 시작해 몇 단계만 거치면 결제까지 끝납니다.
고인 성함으로 호실 찾기
식장 로비에는 대개 그날 치르는 장례의 고인 성함과 호실을 보여 주는 안내 화면이 있습니다. 이곳은 3실 규모라 화면만 보면 바로 구분됩니다.
꽃을 보낼 때도 이 정보가 그대로 쓰입니다. 화면에서 본 호실 번호를 주문서에 옮기면 되고, 아직 현장에 가지 않아 알 수 없다면 그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써 두세요.
차를 가지고 조문 가실 때
주차할 수 있는 자리는 100면입니다. 자리가 없을 때를 대비해 근처 공영 주차장 위치를 지도에서 한 번 봐 두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주차 안내 요원이 있는 식장도 있으니 도착해서 장례식장 방문이라고 말씀하시면 자리를 안내받기 쉽습니다. 주차권 정산이 필요한지도 이때 물어 두세요. 나올 때 출구에서 막히지 않습니다.
부고장 이름과 페이지 제목이 다를 때
부고장에는 상주 가족이 아는 이름이 적히고, 검색창에는 각자 기억하는 이름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같은 식장이 두세 가지 이름으로 불리곤 합니다.
이곳은 등록 명칭과 많이 쓰는 이름이 같은 편이라 혼동이 적은 곳입니다.
이름보다 확실한 기준은 주소입니다. 위쪽 표의 주소와 부고의 주소를 맞춰 보세요.
발인 시각을 알아야 하는 까닭
화환은 발인 전에 빈소에 놓여야 상주와 조문객이 볼 수 있습니다. 발인이 이른 아침이면 전날 오후 6시 전까지 결제해야 그날 안에 들어갑니다.
발인 일시를 모르면 054-634-0444로 고인 성함을 말씀하고 물어보세요.
시간이 빠듯하다면 묻는 사이에 늦어지지 않도록 결제를 먼저 마쳐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