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국화플라워 식장 찾기

서울 강남구

청담동성당 장례식장 장례화환

장례 일정에 맞춘 화환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720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청담동성당 장례식장 장례화환 가격

3단 근조화환

청담동성당 장례식장 장례화환 보내는 때

제단을 꾸민 꽃과 복도에 세워진 화환은 누가 마련했는지부터 다릅니다. 청담동성당 장례식장 장례화환을 보내기 전에 둘의 차이를 알아 두시면 헷갈릴 일이 줄어듭니다.

장례 첫날 저녁에 주문한다면

부고는 첫날 오후나 저녁에 퍼지는 일이 많습니다. 오후 6시 전에 결제가 끝나면 그날 안에 꽃이 들어가고, 그 뒤라면 이튿날 오전 9시에 접수되어 둘째 날 빈소에 놓입니다.

어느 쪽이든 장례 초반이라 늦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첫날 밤에는 상주가 경황이 없어 호실을 묻기 어려울 수 있으니, 모르면 「호실 확인 후 배송」으로 적고 주문을 넣으셔도 됩니다.

입관 시각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입관이 몇 시인지까지 알아야 꽃을 보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화환은 빈소 바깥에 놓이니 입관 절차와 겹친다고 해서 배송이 막히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챙기셔야 할 것은 리본 글귀입니다. 접수가 끝난 뒤에는 문구를 바꿀 수 없으니, 고인과의 관계, 보내는 분 이름을 결제하기 앞서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유족에게 종교가 있다면 글귀도 그 신앙을 헤아려 고르시면 좋습니다.

빈소 안과 밖의 꽃

빈소 안쪽 영정 앞은 유족이 고른 꽃으로, 입구 바깥은 조문객이 보낸 꽃으로 채워진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안쪽 꽃에는 보통 리본이 달리지 않습니다.

가톨릭 계열로 운영되는 식장으로 확인되는 곳이라 제단 차림이 일반 빈소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바깥 화환의 리본 글귀도 유족의 신앙을 헤아려 고르시면 더욱 정중합니다.

부르는 이름이 여러 가지인 까닭

근조화환, 장례화환, 조화, 근조꽃처럼 장례식에 보내는 꽃에는 이름이 여럿 붙어 있습니다. 지역과 세대에 따라 입에 붙은 말이 다를 뿐 가리키는 대상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부고에 「조화는 사양합니다」라고 적혀 있다면 어떤 이름의 꽃이든 보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름이 다르다고 해서 사양의 뜻을 피해 갈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청담동성당 장례식장 근조 리본 글귀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직장에서: 회사 이름, 직함, 이름 순
  • 동호회·동창회: 모임 이름 뒤에 「일동」
  • 혼자 보낼 때: 이름 석 자면 충분

리본은 접수 즉시 인쇄에 들어가 변경이 안 됩니다. 오타가 없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청담동성당 장례식장 꽃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오전 9시에 접수하고 낮 12시 전에 빈소로 들어갑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결제 시각부터 3~4시간 뒤면 빈소에 자리 잡습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이튿날 오전 9시에 접수해 낮 12시까지 도착합니다. 빈소에 세운 뒤 사진 한 장과 인수자를 문자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