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하늘공원 장례식장 장례화환은 언제 보내야 예의에 맞는지 묻는 분이 많습니다. 정해진 날은 없지만, 빈소가 열려 있는 동안이라는 큰 틀은 분명합니다.
며칠 동안 조문객이 보게 되나
꽃이 빈소에 머무는 날수는 결국 도착 날짜와 발인 날짜 사이의 간격입니다. 이틀장이라면 그 간격이 더 짧아지고, 오일장처럼 길게 치르는 집이라면 그만큼 길어집니다.
장례를 며칠로 치르는지는 집안 사정과 화장장 예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부고에 적힌 발인 날짜에서 오늘을 빼 보시면 리본이 걸려 있을 날수를 어림할 수 있습니다.
장례가 끝난 뒤의 정리
장례를 마친 뒤 꽃의 처리는 보내신 분이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되는 부분입니다. 식장 안에서 정해진 절차대로 거둬지며, 그 방식과 시각은 시설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궁금하시다면 식장 대표 전화(041-553-8000)로 직접 문의해 보세요. 이 페이지에서 회수 시각이나 보관 기간을 정해 말씀드리지 않는 것은 그 기준이 식장마다 달라 확인 없이 적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작은 빈소에 어울리는 꽃
빈소 크기는 같은 식장 안에서도 호실마다 다릅니다. 조문객이 적은 작은 호실이라면 큰 화환 여러 기가 들어서기에는 공간이 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자리에는 세워 두는 큰 화환보다 바구니나 오브제처럼 부피가 작은 형태가 어울리기도 합니다. 주문서에 올라 있는 상품 가운데 공간에 맞는 것을 고르시면 됩니다.
꽃 보낼 곳이 있는지 확인
천안 하늘공원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치른다는 소식만으로 빈소가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안치실만 이용하고 조문은 받지 않는 집도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상주나 부고를 전해 준 분께 「빈소가 몇 호실인가요」 하고 묻는 것입니다. 호실이 있다는 대답이 오면 그때 주문하셔도 늦지 않고, 정해지지 않았다면 「호실 확인 후 배송」으로 적어 두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