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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진주제일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와 보내는 분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 885 (강남동, 제일병원)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진주제일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직장에서: 회사 이름, 직함, 이름 순
  • 동호회·동창회: 모임 이름 뒤에 「일동」
  • 혼자 보낼 때: 이름 석 자면 충분

리본 문구는 접수 뒤 바꿀 수 없어 결제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진주제일장례식장 근조화환 보낼 때 정할 것

빈소가 4실인 곳이라 여러 화환이 나란히 놓이기도 합니다. 진주제일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이 누구에게서 온 것인지 한눈에 보이게 쓰는 요령입니다.

리본 두 줄은 각각 무엇을 담나

근조 리본은 보통 두 가닥으로 내려옵니다. 화환을 마주 보고 왼쪽 가닥에는 고인을 기리거나 유족을 위로하는 말이, 오른쪽 가닥에는 화환을 보낸 사람이나 단체의 이름이 들어갑니다.

위로의 말 자리에 이름을 적거나, 이름 자리에 인사말을 넣는 실수가 의외로 많습니다. 주문서를 채울 때 두 자리를 나눠 생각하면 이런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종교를 모를 때 무난한 문구

부고를 받은 쪽에서 상갓집의 신앙까지 아는 일은 생각보다 드뭅니다. 이때는 특정 신앙의 말이 들어가지 않은 문구가 안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세 가지는 어느 빈소에 두어도 어색하지 않아 흔히 쓰입니다. 고르기 어렵다면 첫 번째를 택하셔도 됩니다.

여러 사람 이름 나열하기

함께한 사람이 몇 명 안 되면 모두의 이름을 리본에 올려도 괜찮습니다. 순서는 연장자나 직급이 높은 사람부터, 같은 또래라면 가나다순이 무난합니다.

이름 사이에는 가운뎃점이나 쉼표를 넣어 구분하면 읽기 편합니다. 다섯 명이 넘어가면 글자가 작아지니 대표 한 사람 이름에 「외 ○명」을 붙이는 쪽을 고려해 보세요.

빈소 리본에 맞지 않는 말

축하 화환에서 쓰는 「축」, 「경」 같은 글자나 「번창」, 「영전」 같은 말은 빈소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다른 경조사 주문서와 헷갈리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호상」이라는 말도 조심해야 합니다. 오래 사셨다는 뜻이라도 유족이 먼저 꺼내지 않은 말을 리본에 적으면 상처로 남기도 합니다.

진주제일장례식장 조의화환 보낼 빈소 주소

주소와 전화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 885 (강남동, 제일병원)
전화
055-750-7100

호실을 모를 때

호실을 아직 모르시면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만 적어 주세요. 현장에서 찾아 세웁니다.

진주제일장례식장 근조화환 당일 배송

오전 9시 전 주문

이른 아침 주문은 9시에 받아 점심 전에 세워 둡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주문이 들어가면 대략 서너 시간 안에 설치까지 끝납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이튿날 오전 9시에 접수해 낮 12시까지 도착합니다. 설치가 끝나면 사진과 인수자 이름이 문자로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