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장 링크에 식장 이름만 있고 호실이 비어 있었다면, 제주그랜드중앙장례식장에 꽃을 보낼 때 그 칸을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식당과 매점
조문객 식당이 있어 상주가 대접하는 식사를 식장 안에서 하게 됩니다. 매점도 있어 급하게 필요한 물건을 현장에서 살 수 있습니다.
부의 봉투 같은 작은 준비물은 가는 길에 편의점에서 미리 사 두면 현장에서 덜 바쁩니다. 상주가 권하는 식사는 짧게라도 함께하는 것이 예의로 여겨지곤 하니, 시간 여유를 조금 두고 가세요.
이 지역에 장례식장은 몇 곳
제주 제주시에는 장례식장이 모두 10곳 있습니다. 그중 공설은 1곳이고 나머지는 민간이 꾸려 갑니다.
식장이 여러 곳인 지역에서는 부고에 적힌 이름과 실제 식장을 맞춰 보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주소의 동 이름까지 대조하면 실수가 거의 없고, 확인이 끝나면 위쪽 버튼으로 바로 주문하시면 됩니다.
조문 가기 전에 챙길 것
어두운 색 옷, 부의 봉투, 상주와 나눌 짧은 인사말 정도면 충분합니다.
식장 안에 매점이 있어 빠뜨린 것이 있어도 현장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주차는 300면이라 차로 가셔도 무리가 없습니다.
꽃을 함께 보내실 생각이라면 출발 전에 주문해 두면 도착했을 때 이미 빈소에 서 있을 수 있습니다.
설치 사진은 문자로 옵니다
화환이 빈소에 놓이면 받은 사람 이름과 설치 사진이 문자로 갑니다. 현장에 가 보지 못해도 꽃이 어느 자리에 섰는지 사진 한 장으로 보입니다.
사진 속 리본 글씨가 주문서에 적은 대로 나왔는지 살펴보세요. 오후 6시 전에 결제했다면 대개 그날 안에 이 문자를 받고, 그 뒤 결제했다면 이튿날 배송이 끝난 다음에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