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옥당장례식장은 사설로 운영되는 장례 전문 식장입니다. 운영 방식에 따라 조문객이 알아 둘 점과, 꽃을 주문하는 동선을 이어서 설명합니다.
호실 칸을 비울 수 없는 이유
호실 칸을 빼고는 결제 단계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한 건물에 빈소가 여럿이면 어느 방 앞에 화환을 세울지 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빈소가 2실뿐이어도 이 칸은 채워야 결제로 넘어갑니다.
아직 호실을 모르면 그 자리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적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빈칸인 채로는 주문이 넘어가지 않으니 이 문구라도 넣어 주세요.
주차가 번거로우면 꽃으로 대신
주차 250면이 있지만 조문이 몰리는 둘째 날 밤에는 들어갈 자리가 모자랄 수도 있습니다.
그런 날 직접 가기 어렵다면 근조화환이 먼저 빈소를 찾아가도록 할 수 있습니다. 오후 6시 이전에 결제가 끝나면 3~4시간 사이에 들어가고, 저녁 6시가 넘으면 이튿날 들어갑니다.
조문은 장례 기간 안에 형편이 될 때 따로 가셔도 됩니다.
휠체어나 거동이 불편할 때
공개 자료상 장애인 편의시설이 없는 곳입니다. 계단이나 문턱이 있을 수 있으니 휠체어를 쓰신다면 식장에 출입 동선을 먼저 물어보세요.
몸이 불편해 직접 가시기 어렵다면 화환과 함께 상주께 전화나 문자로 인사를 전하는 것도 충분한 조문이 됩니다. 무리해서 먼 길을 나서기보다 형편에 맞는 방법을 고르세요.
같은 시군구 안의 다른 식장
같은 영광군 안에서 가까운 식장은 영광종합병원 장례식장(1.7km), 영광제일장례식장(2.1km), 영광농협장례식장(2.4km), 영광 장례식장(2.4km)입니다.
이름이 비슷하거나 같은 동네에 있는 식장끼리는 부고를 전해 들을 때 혼동이 생기기 쉽습니다. 화환을 주문하기 전에 부고의 식장 주소와 위 주소가 같은지 맞춰 보세요. 다르다면 목록의 그 식장을 다시 찾아 들어가 주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