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요양병원 화환 상품을 고르실 때는 받는 분과의 관계, 빈소 크기, 함께 보내는 사람 수를 나란히 놓고 보시면 됩니다.
몇 가지 중에서 고르나요
선택지는 3개이고 형태로 묶으면 3단입니다. 같은 형태 안에서 이름 끝이 다른 상품은 꽃을 올린 양이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고민이 길어질 때는 「빈소에 섰을 때 어떻게 보일까」 한 가지만 떠올려 보세요. 금액표를 오래 들여다보는 것보다 그 장면이 결정을 훨씬 쉽게 해 줍니다. 받는 분이 기억하는 것도 값보다는 보낸 사람의 이름입니다.
큰 화환을 세울 수 있나요
세울 수 있습니다. 형태 제한이 확인되지 않아 3단 스탠드형이 주문서에 올라 있습니다.
스탠드형은 빈소 입구나 복도 벽을 따라 서는 일이 잦습니다. 자리 배치는 식장과 유족이 정하므로, 보내는 쪽에서는 형태와 금액만 고르시면 됩니다. 놓일 자리까지 지정해 달라는 요청은 받기 어렵다는 점도 알아 두세요.
가까운 사이와 업무 관계
가까운 친구나 친척에게는 근조 3단 일반 9만 원처럼 기본 상품도 충분합니다. 업무로 맺어진 관계라면 회사를 대표하는 뜻이 있어 근조 3단 특 14만 원 쪽을 생각해 보는 분이 많습니다.
어느 쪽이든 조문을 직접 가실 수 있다면 화환은 작게, 가지 못하신다면 조금 넉넉하게 정하는 분도 있습니다. 정해진 공식은 아니니 형편에 맞게 정하세요.
대표로 하나를 보낼 때
부서나 팀이 대표로 하나만 보낼 때는 크기는 넉넉하게 하고 리본 문구는 「○○부 일동」처럼 짧게 맺는 방식이 흔합니다.
이곳 목록에서는 근조 3단 특 14만 원이 가장 큰 상품입니다.
리본 문구는 접수한 뒤에는 바꿀 수 없으니 주문 전에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부서 이름의 띄어쓰기도 이때 함께 살피시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