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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쉴낙원 경기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와 보내는 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포은대로 836 (죽전동, 용인쉴낙원)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쉴낙원 경기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회사: 회사명 + 직함 + 성함
  • 모임: 모임 이름 + 일동
  • 개인: 성함만, 또는 관계 + 성함

결제 후에는 리본 글귀를 바꿀 수 없습니다. 받는 분 이름과 함께 꼼꼼히 살펴 주세요.

쉴낙원 경기장례식장 근조화환 보낼 때 정할 것

경조사 화환 가운데 문구 실수가 가장 민감한 것이 빈소용입니다. 쉴낙원 경기장례식장 근조화환을 보내기 전,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 표현만 걸러도 충분합니다.

길어진 이름 줄이는 요령

회사명에 붙은 「주식회사」는 「(주)」로 줄여도 뜻이 같습니다. 부서명도 상주가 알아볼 수 있다면 앞부분만 남겨도 됩니다.

직함과 성함을 함께 쓸 때는 직함을 앞에 둘지 뒤에 둘지 하나로 정하고, 「님」 같은 존칭은 보내는 쪽 이름에 붙이지 않습니다. 이것만으로도 몇 글자가 줄어듭니다.

결제 전 세 번 읽기

첫 번째는 맞춤법, 두 번째는 이름, 세 번째는 소리 내어 읽기입니다. 눈으로만 보면 지나치는 오타도 소리로 읽으면 걸립니다.

접수된 리본은 고쳐 드릴 수 없으니, 가능하면 함께 보내는 동료나 가족에게 화면을 한 번 보여 주고 결제하세요. 남의 눈이 가장 빠른 교정기입니다.

호실을 모를 때 적는 말

부고에 호실이 빠져 있는 일이 잦습니다. 호실은 반드시 채워야 하는 항목이라, 모르는 상태라면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적어 주세요. 그러면 상주 이름으로 빈소를 찾아 화환을 세웁니다.

식장 대표 전화(031-672-1009)로 직접 물어볼 수도 있지만, 급할 때는 이 문구만으로 충분합니다. 화환이 놓인 뒤에는 누가 받았는지와 세워진 모습이 사진과 함께 문자로 전해집니다.

弔意와 追慕는 어떻게 다른가

弔意(조의)는 남의 죽음을 슬퍼하는 마음, 追慕(추모)는 떠난 사람을 그리며 기리는 마음입니다. 앞의 것은 유족을 향한 말이고, 뒤의 것은 고인을 향한 말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는 상주에게 건네는 인사로, 추모라는 말은 고인을 기억하자는 뜻으로 쓰입니다. 한자를 넣을지 고민된다면 뜻이 맞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쉴낙원 경기장례식장 조의화환 보낼 빈소 주소

주소와 전화

주소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포은대로 836 (죽전동, 용인쉴낙원)
전화
031-672-1009

호실을 모를 때

호실을 아직 모르시면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만 적어 주세요. 현장에서 찾아 세웁니다.

쉴낙원 경기장례식장 근조화환 당일 배송

오전 9시 전 주문

이른 아침 주문은 9시에 받아 점심 전에 세워 둡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주문이 들어가면 대략 서너 시간 안에 설치까지 끝납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마감 뒤 주문은 다음 날 아침 9시에 받아 정오 전에 놓습니다. 빈소에 세운 뒤 사진 한 장과 인수자를 문자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