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한독병원 장례식장에 계신 상주께 위로를 보내는 데 필요한 것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받는 분, 호실, 리본에 적을 말 세 가지면 주문서가 채워집니다.
휠체어나 거동이 불편할 때
장애인 편의시설이 있다고 확인된 곳입니다. 휠체어를 쓰시거나 어르신을 모시고 가는 경우에도 출입이 비교적 수월합니다.
몸이 불편해 직접 가시기 어렵다면 화환과 함께 상주께 전화나 문자로 인사를 전하는 것도 충분한 조문이 됩니다. 무리해서 먼 길을 나서기보다 형편에 맞는 방법을 고르세요.
같은 시군구 안의 다른 식장
같은 수원시 안에서 가까운 식장은 동수원장례식장(1.1km), 수원중앙병원장례식장(1.1km), 아주대병원 장례식장(2.3km)입니다.
이름이 비슷하거나 같은 동네에 있는 식장끼리는 부고를 전해 들을 때 혼동이 생기기 쉽습니다. 화환을 주문하기 전에 부고의 식장 주소와 위 주소가 같은지 맞춰 보세요. 다르다면 목록의 그 식장을 다시 찾아 들어가 주문하시면 됩니다.
주변 식장 네 곳
- 성빈센트병원 장례식장 — 북쪽 900m (다른 시군구)
- 동수원장례식장 — 북동쪽 1.1km
- 수원중앙병원장례식장 — 남쪽 1.1km
-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 북동쪽 2.3km
상주가 알려 준 곳이 위 목록에 든 식장이라면 이 페이지에서 주문하지 말고 그 식장을 다시 찾아 들어가세요. 주문서의 식장 칸은 들어온 페이지 기준으로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배송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
주문을 받고도 장례식장 쪽 사정 때문에 화환을 빈소에 들이지 못하는 일이 드물게 생깁니다. 손님이 미리 막을 수 없는 경우라 미안한 마음이 드실 수 있지만, 그 때문에 손해를 보시지는 않습니다.
이렇게 배송을 하지 못하면 결제 금액은 전액 환불됩니다. 배송비나 수수료를 따로 떼는 일 없이 낸 금액 그대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