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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플라워 식장 찾기

인천 부평구 · 병원 장례식장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

성모자애병원 장례화환

장례 일정에 맞춘 화환

인천광역시 부평구 동수로 56 (부평동, 가톨릭대학교인천성모병원)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성모자애병원 장례화환 가격

3단 근조화환

성모자애병원 장례화환 보내는 때

꽃 한 기가 빈소에 서 있는 시간은 길어야 며칠입니다. 그 며칠 안에 성모자애병원 장례화환이 제자리를 찾도록, 일정과 주문 순서를 나란히 놓고 보았습니다.

빈소 안과 밖의 꽃

빈소 안쪽 영정 앞은 유족이 고른 꽃으로, 입구 바깥은 조문객이 보낸 꽃으로 채워진다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안쪽 꽃에는 보통 리본이 달리지 않습니다.

가톨릭 계열로 운영되는 식장으로 확인되는 곳이라 제단 차림이 일반 빈소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바깥 화환의 리본 글귀도 유족의 신앙을 헤아려 고르시면 더욱 정중합니다.

부르는 이름이 여러 가지인 까닭

근조화환, 장례화환, 조화, 근조꽃처럼 장례식에 보내는 꽃에는 이름이 여럿 붙어 있습니다. 지역과 세대에 따라 입에 붙은 말이 다를 뿐 가리키는 대상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부고에 「조화는 사양합니다」라고 적혀 있다면 어떤 이름의 꽃이든 보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름이 다르다고 해서 사양의 뜻을 피해 갈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꽃이 많은 빈소에서 이름 찾기

꽃이 많이 들어온 빈소에서는 내가 보낸 화환이 어디 섰는지 직접 찾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설치를 마친 뒤 받는 사진이 가장 확실한 확인 수단이 됩니다.

사진에는 빈소 앞에 선 화환과 리본이 함께 담깁니다. 빈소 앞이 붐비는 날이라도 그 사진 한 장으로 꽃이 제자리에 섰는지, 이름이 바르게 걸렸는지를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멀리서 조의를 전한 뒤

먼 곳에 살거나 일정 때문에 조문을 가지 못한 분에게 설치 사진은 작은 위안이 됩니다. 장례가 끝나기 전, 빈소 앞에 내 이름이 걸린 모습을 직접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을 받은 뒤 상주에게 짧게 인사 문자를 보내는 분도 많습니다. 꽃을 보냈다는 말보다는 함께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마음을 먼저 전하는 쪽이 받는 분에게 더 따뜻하게 닿습니다.

성모자애병원 근조 리본 글귀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법인 명의: 회사명과 대표 직함·성함
  • 여럿이 함께: 단체 이름 + 일동
  • 개인 명의: 성함, 필요하면 관계를 앞에

리본 문구는 접수 뒤 바꿀 수 없어 결제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성모자애병원 꽃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이른 아침 주문은 9시에 받아 점심 전에 세워 둡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결제 시각부터 3~4시간 뒤면 빈소에 자리 잡습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마감 뒤 주문은 다음 날 아침 9시에 받아 정오 전에 놓습니다. 빈소에 세운 뒤 사진 한 장과 인수자를 문자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