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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군

보은금강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와 보내는 분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남부로 4693 (강산리)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10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보은금강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거래처라면 회사 이름을 앞에
  • 친목 모임은 이름 끝에 일동
  • 가족·친척은 관계와 성함

결제 후에는 리본 글귀를 바꿀 수 없습니다. 받는 분 이름과 함께 꼼꼼히 살펴 주세요.

보은금강장례식장 근조화환 보낼 때 정할 것

화환은 며칠 지나면 치워지지만 리본에 적힌 이름은 상주가 오래 기억합니다. 보은금강장례식장 근조화환 주문 전에 그 두 줄을 먼저 정해 두세요.

고인과 상주, 자리를 바꾸지 않게

가장 아찔한 실수는 고인 성함을 상주 칸에 적는 것입니다. 받는 분은 살아 계신 유족이고, 고인은 따로 기리는 이름이라고 기억해 두세요.

리본 문구에 고인 이름을 넣고 싶다면 「故 ○○○ 님, 편히 쉬십시오」처럼 왼쪽 줄에 담습니다. 고인 성함이 틀리면 유족에게 큰 상처가 되니, 부고를 다시 열어 한 글자씩 대조하세요.

故와 冥福의 뜻

故는 「고」라고 읽으며, 세상을 떠난 분의 이름 앞에 붙여 고인임을 나타냅니다. 리본에서는 고인 성함을 넣을 때만 쓰고, 상주나 보내는 분 이름 앞에는 붙이지 않습니다.

冥福(명복)은 죽은 뒤에 받는 복을 뜻합니다. 명복을 빈다는 말이 저승에서 평안하시라는 기원이라는 것을 알면, 문구를 고를 때 한결 마음이 놓입니다.

소속과 개인 이름이 섞일 때

회사 동료 몇 명이 개인 돈을 모아 보내는 경우처럼, 단체 이름과 개인 이름이 섞이면 표기가 꼬이기 쉽습니다. 이때는 소속을 앞에 한 번만 쓰고 이름을 이어 붙입니다.

「○○건설 설계팀 이○○·박○○·정○○」처럼 쓰면 회사가 공식으로 보낸 화환과 구분되면서도 누가 보냈는지 분명합니다. 회사 이름으로 따로 화환이 나간다면 두 리본의 표기가 겹치지 않게 조율하세요.

별명·농담·약어는 빼세요

모임에서 부르던 별명, 영어 약어, 웃음을 섞은 말은 평소에는 정겹지만 빈소에서는 가볍게 읽힙니다. 받는 쪽 어른들이 뜻을 몰라 당황할 수도 있습니다.

모임 이름이 영문이라면 한글로 바꾸어 적고, 사내에서만 통하는 팀 이름도 우리말로 고쳐 주세요. 리본은 고인을 모르는 조문객의 눈에도 들어간다는 점을 떠올리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보은금강장례식장 조의화환 보낼 빈소 주소

주소와 전화

주소
충청북도 보은군 보은읍 남부로 4693 (강산리)
전화
043-543-0002

호실을 모를 때

주문서 호실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적으면 도착해서 확인한 뒤 놓아 드립니다.

보은금강장례식장 근조화환 당일 배송

오전 9시 전 주문

9시 접수분은 낮 12시 안쪽으로 빈소에 닿습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주문이 들어가면 대략 서너 시간 안에 설치까지 끝납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마감 뒤 주문은 다음 날 아침 9시에 받아 정오 전에 놓습니다. 설치 사진과 받은 분 이름을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