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보성군 소재 벌교 삼호병원 장례식장으로 향하는 화환은 결제 시각을 기준으로 출발 일정이 정해집니다. 오후 6시 이전과 이후를 나누어 설명드립니다.
몇 호실인지 모를 때
부고에 식장 이름만 있고 호실이 빠진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이럴 때 일부러 알아내려 유족께 연락드릴 필요는 없습니다. 호실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을 적으면 주문은 그대로 진행됩니다.
이 식장에는 빈소가 2실 있어, 배송하는 쪽은 식장 안내판에 걸린 고인 이름을 보고 들어갈 곳을 정합니다. 주문서에 적은 고인 이름이 부고와 한 글자도 다르지 않은지 결제 전에 확인해 주세요.
꽃이 닿지 못하는 경우
- 발인이 끝나 빈소가 이미 정리된 경우
- 장례식장이 화환 반입을 받지 않는 경우
- 그 밖에 식장 사정으로 설치가 어려운 경우
위와 같은 이유로 꽃을 놓지 못하면 결제 금액 그대로 환불됩니다. 사정이 생기면 먼저 연락을 드리고 환불 절차를 안내합니다. 꽃값이 보내는 분께 짐으로 남지 않도록 처리합니다.
이름이 닮은 이웃 식장
가까운 곳에 있는 다른 식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벌교장례식장: 동쪽 0m
- 춘추장례식장: 북서쪽 1.3km
- 벌교중앙장례식장: 서쪽 1.4km
병원 이름이나 지역 이름이 겹치는 식장은 부고만 보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거리가 가깝다면 더더욱 주소와 전화번호를 함께 보고 배송지를 고르세요.
해외나 출장지에서 주문할 때
해외에 있거나 출장 중이라 시차가 있다면 한국 시각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오후 6시라는 마감도, 3~4시간이라는 도착 범위도 모두 한국 시간으로 셈합니다.
현지가 밤이라 결제가 한국 저녁 이후로 넘어가면 다음 날 배송이 됩니다. 발인까지 여유가 있다면 크게 문제 되지 않지만, 촉박하다면 한국 시각부터 확인하고 결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