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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면목녹색병원 장례식장 장례화환

장례 일정에 맞춘 화환

서울특별시 중랑구 사가정로49길 53장례식장 (면목동, 원진재단부설녹색병원)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면목녹색병원 장례식장 장례화환 가격

3단 근조화환

면목녹색병원 장례식장 장례화환 보내는 때

면목녹색병원 장례식장 장례화환 주문은 몇 분이면 끝나지만, 꽃이 놓일 날짜와 빈소 사정을 아는 데는 조금 더 품이 듭니다. 그 부분을 이 페이지에서 미리 짚어 드립니다.

장례 첫날 저녁에 주문한다면

부고는 첫날 오후나 저녁에 퍼지는 일이 많습니다. 오후 6시 전에 결제가 끝나면 그날 안에 꽃이 들어가고, 그 뒤라면 이튿날 오전 9시에 접수되어 둘째 날 빈소에 놓입니다.

어느 쪽이든 장례 초반이라 늦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첫날 밤에는 상주가 경황이 없어 호실을 묻기 어려울 수 있으니, 모르면 「호실 확인 후 배송」으로 적고 주문을 넣으셔도 됩니다.

조문을 받지 않는다는 부고

부고 끝에 「조문과 부의는 받지 않습니다」 같은 문장이 붙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집은 대개 빈소를 열지 않거나, 열더라도 가족만 머무는 자리로 씁니다.

이때 꽃을 보내면 유족이 오히려 감사 인사를 따로 챙겨야 하는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면 짧은 문자나 장례가 끝난 뒤의 안부 연락이 더 편하게 받아들여집니다.

리본이 읽히는 방향

화환의 리본은 보통 두 줄로 걸립니다. 한쪽에는 고인을 기리는 글귀가, 맞은편 줄에는 꽃을 보낸 쪽의 이름과 소속이 들어가 복도를 지나는 이가 위에서 아래로 읽게 됩니다.

꽃이 많이 늘어선 날에는 리본이 겹쳐 보이기도 하니, 이름은 짧고 분명하게 적는 편이 알아보기 쉽습니다. 문구는 접수 뒤 바꿀 수 없으므로 주문서를 넘기기 전에 한 글자씩 확인해 주세요.

멀리서 조의를 전한 뒤

먼 곳에 살거나 일정 때문에 조문을 가지 못한 분에게 설치 사진은 작은 위안이 됩니다. 장례가 끝나기 전, 빈소 앞에 내 이름이 걸린 모습을 직접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을 받은 뒤 상주에게 짧게 인사 문자를 보내는 분도 많습니다. 꽃을 보냈다는 말보다는 함께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마음을 먼저 전하는 쪽이 받는 분에게 더 따뜻하게 닿습니다.

면목녹색병원 장례식장 근조 리본 글귀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직장에서: 회사 이름, 직함, 이름 순
  • 동호회·동창회: 모임 이름 뒤에 「일동」
  • 혼자 보낼 때: 이름 석 자면 충분

리본은 접수 즉시 인쇄에 들어가 변경이 안 됩니다. 오타가 없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면목녹색병원 장례식장 꽃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9시 접수분은 낮 12시 안쪽으로 빈소에 닿습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낮 동안의 주문은 세 시간에서 네 시간 사이에 닿습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다음 날 오전 9시 접수 순서로 들어가 점심 전에 세워집니다. 놓인 모습은 사진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