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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대구시민전문병원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와 보내는 분

대구광역시 북구 호국로 898 (동호동)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대구시민전문병원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법인 명의: 회사명과 대표 직함·성함
  • 여럿이 함께: 단체 이름 + 일동
  • 개인 명의: 성함, 필요하면 관계를 앞에

리본은 접수 즉시 인쇄에 들어가 변경이 안 됩니다. 오타가 없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대구시민전문병원장례식장 근조화환 보낼 때 정할 것

빈소 입구에 늘어선 화환은 리본부터 읽힙니다. 대구시민전문병원장례식장 근조화환 주문 전에 상주가 알아볼 수 있는 이름으로 적었는지 확인해 보세요.

회비로 보낼 때 정할 것

모임 회비로 화환을 보낼 때는 리본에 개인 이름을 넣지 않는 것이 보통입니다. 누구 한 사람이 보낸 것처럼 보이지 않게 모임 이름 하나로 정리합니다.

회비 사정이 빠듯해 근조 3단 일반(90,000원)을 고르더라도 리본의 무게는 같습니다. 금액보다 모임 이름을 정확히 쓰는 쪽이 받는 분께 오래 남습니다.

배송은 성함과 호실로 찾아갑니다

빈소가 7실까지 있는 곳은 같은 시간에 여러 가족의 빈소가 한꺼번에 열려 있곤 합니다. 배송하는 사람은 받는 분 성함과 호실을 보고 화환을 세울 자리를 정합니다.

그래서 상주 성함 한 글자, 호실 번호 하나가 리본 문구만큼 중요합니다. 호실이 비어 있다면 「호실 확인 후 배송」을 적어 두면 되고, 성함은 부고에 나온 글자 그대로 옮겨 주세요.

한글로 쓸까 한자로 쓸까

요즘 빈소에서는 한글 문구가 더 흔하고, 한자는 격식을 중시하는 집안이나 연배가 높은 조문객이 많은 자리에서 쓰이는 편입니다.

정답은 없지만 읽는 사람을 떠올려 보세요. 고인이 한학에 밝았거나 문중 장례라면 謹弔 두 글자가 어울리고, 젊은 상주나 회사 동료가 대부분이라면 한글이 더 따뜻하게 전해집니다.

죽음을 직접 말하지 않기

리본 문구에서는 「죽음」, 「사망」 같은 낱말을 그대로 쓰지 않는 것이 관례입니다. 대신 명복, 안식, 영면처럼 떠남을 돌려 말하는 단어를 씁니다.

원인이나 사정을 짐작하게 하는 말도 피합니다. 갑작스러운 일이었더라도 「너무 이른」, 「안타까운 사고」처럼 상황을 적기보다, 남은 가족을 위로하는 한 구절이 훨씬 따뜻합니다.

대구시민전문병원장례식장 조의화환 보낼 빈소 주소

주소와 전화

주소
대구광역시 북구 호국로 898 (동호동)
전화
053-324-4444

호실을 모를 때

부고에 호실이 없었다면 그 칸에 「호실 확인 후 배송」을 넣으면 됩니다.

대구시민전문병원장례식장 근조화환 당일 배송

오전 9시 전 주문

오전 9시에 접수하고 낮 12시 전에 빈소로 들어갑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결제를 마치고 서너 시간이면 빈소 앞에 놓입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이튿날 오전 9시에 접수해 낮 12시까지 도착합니다. 놓인 모습은 사진으로 찍어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