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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 병원 장례식장 노원을지대학교병원장례식장

노원을지대학교 근조

조문 예절과 마음 전하기

서울특별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68 (하계동, 을지병원)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노원을지대학교 조문 가기 전 확인할 것

주소와 전화

주소
서울특별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68 (하계동, 을지병원)
전화
02-970-8444

호실을 모를 때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 남겨 두시면 현장 안내판을 보고 맞는 빈소를 골라 세웁니다.

노원을지대학교 근조 예절과 마음 전하기

일을 마치고 저녁에 노원을지대학교 장례식장에 들르시는 분도 많습니다. 빈소에 머무는 시간은 짧아도 괜찮으니 기본 예절만 챙겨 가세요.

절은 몇 번, 어떻게 하나요

흔히 알려진 방식으로는 영정 앞에서 큰절을 두 번 올리고, 상주와는 한 번 맞절을 합니다. 손을 포갤 때 남자는 오른손을, 여자는 왼손을 위로 두는 것이 상례의 관습이라고들 합니다.

무릎을 꿇기 어렵거나 종교상 절을 하지 않는다면 선 채로 허리를 굽혀 오래 머리를 숙이는 인사로 대신해도 예를 그르치지 않습니다. 상주가 먼저 맞절을 청하지 않으면 목례로 마무리해도 됩니다.

직장에서 곧장 갈 때

퇴근길에 바로 들르게 되면 옷을 갈아입을 틈이 없기 마련입니다. 넥타이만 검은색으로 바꿔 매도 인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밝은 셔츠는 어두운 재킷으로 가리고, 목에 건 사원증이나 화려한 머리끈은 잠시 가방에 넣어 두세요. 차 안이나 사무실 서랍에 검은 넥타이와 어두운 양말을 하나씩 넣어 두면 이런 날 요긴하게 쓰입니다.

근처 다른 식장과 헷갈리지 않게

이 식장에서 남동쪽으로 1.4km쯤 떨어진 자리에 원자력병원 장례식장도 있습니다. 이름이 비슷하거나 가까이 붙어 있으면 택시나 내비게이션이 엉뚱한 곳으로 안내하기도 합니다.

출발 전에 시군구까지 맞는지 한 번 보시고, 도착해서는 빈소 안내판에서 고인의 성함과 호실을 확인한 뒤 들어가세요.

감사 인사를 받았을 때

장례 뒤 유족이 조문에 고맙다는 문자를 보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답장은 「무사히 마치셨다니 다행입니다, 편히 쉬세요」처럼 짧게 하면 됩니다.

답장을 하지 않아도 결례는 아니지만, 한 줄이라도 건네면 유족이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감사 문자에 다시 긴 위로를 덧붙이면 유족이 또 답해야 하는 부담이 생기니 간결하게 맺으세요.

노원을지대학교 추모꽃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거래처라면 회사 이름을 앞에
  • 친목 모임은 이름 끝에 일동
  • 가족·친척은 관계와 성함

리본은 접수 즉시 인쇄에 들어가 변경이 안 됩니다. 오타가 없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노원을지대학교 화환 도착 시각

오전 9시 전 주문

아침 9시 접수와 함께 출발해 정오 전에 놓입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결제를 마치고 서너 시간이면 빈소 앞에 놓입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저녁 6시가 지나면 이튿날 9시 접수, 낮 12시 전 도착입니다. 빈소에 세운 뒤 사진 한 장과 인수자를 문자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