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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플라워 식장 찾기

서울 노원구 · 병원 장례식장 원자력병원 장례식장

노원 원자력병원 근조

조문 예절과 마음 전하기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75 (공릉동, 한국원자력의학원)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조문 가기 전에

주소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로 75 (공릉동, 한국원자력의학원)
전화
02-970-1288

무엇을 입고 갈지, 상주께 어떤 말을 건넬지. 노원 원자력병원 장례식장 빈소를 찾기 전 마음에 걸리는 그런 고민을 이 글에서 하나씩 풀어 보세요.

장례 첫날에 가도 될까요

흔히 첫날은 유족이 빈소를 차리고 장례 절차를 정하느라 분주한 때입니다. 아주 가까운 사이라면 첫날부터 곁을 지키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둘째 날에 찾는 분이 많습니다.

다만 꼭 그래야 한다는 법은 없으니, 상주가 손님을 받기 시작했다는 연락을 받았다면 언제 가셔도 결례는 아닙니다.

가톨릭 장례에서

가톨릭 빈소에서는 향 대신 흰 꽃을 올리고, 절 대신 고개 숙여 기도하거나 성호를 긋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신자가 아니라면 성호를 따라 그을 필요는 없고 묵념이면 충분합니다. 위령 기도인 연도를 바치고 있다면 그 기도가 다 끝나기를 문 가까이에서 조용히 기다린 뒤 들어가세요. 상주가 신자여도 조문객에게 같은 방식을 바라지는 않습니다.

차를 가져갈 때

이 식장의 주차면은 815면으로 집계돼 있습니다. 저녁 무렵이나 발인 전날같이 조문 인파가 붐비는 시간에는 빈자리를 찾느라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주차 요금 처리 방식은 시설마다 다르니, 나오기 전에 접수처에서 한 번 물어보시면 됩니다. 조문을 마치고 술을 권받을 수 있다는 점도 차를 가져갈지 정할 때 함께 따져 보세요.

장례가 끝난 뒤의 안부

장례를 치르고 나면 유족은 한동안 정리할 일에 쫓깁니다. 일주일쯤 지나 「식사는 잘 챙기고 계신지」 묻는 짧은 문자 한 통이 생각보다 큰 위로가 됩니다.

이때 장례 비용이나 남은 절차를 묻기보다는 상대의 안부에만 마음을 두는 편이 좋습니다. 답장이 늦거나 없어도 재차 묻지 말고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