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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남대구전문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와 보내는 분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서공단로 315 (장동)

근조 3단 일반 사진

근조 3단 일반

90,000원부터

도착

접수 뒤 3~4시간오후 6시 접수 마감, 이후는 이튿날

이 빈소로 화환 보내기
30분 안 취소는 전액 환불0507-873-1289

남대구전문장례식장 근조화환 리본 문구

많이 쓰는 리본 문구

보내는 분 이름 쓰는 법

  • 직장에서: 회사 이름, 직함, 이름 순
  • 동호회·동창회: 모임 이름 뒤에 「일동」
  • 혼자 보낼 때: 이름 석 자면 충분

리본 문구는 접수 뒤 바꿀 수 없어 결제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남대구전문장례식장 근조화환 보낼 때 정할 것

남대구전문장례식장 근조화환은 꽃보다 리본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흰 국화가 중심인 화환에 어떤 글을 달지, 이 페이지에서 정해 보세요.

성당에 다닌 분이라면

천주교에서는 고인을 위해 기도한다는 뜻을 담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님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를 그대로 써도 되고,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처럼 줄여도 뜻이 통합니다.

세례를 받은 분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 때 쓰고, 짐작만 될 때는 종교 색이 없는 문구로 돌아가세요.

성함 앞에 무엇을 붙일까

친구의 부모님 상이라면 상주는 친구지만, 빈소에서 리본을 읽는 사람은 친척과 조문객 모두입니다. 그래서 친구 이름 대신 내 이름이 분명히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벗 박○○」, 「대학 동문 최○○」 같은 짧은 수식이면 충분합니다. 직장인이라도 개인적으로 보내는 화환이라면 회사 소속은 빼도 됩니다.

직함은 넣을까 뺄까

상주가 같은 회사 사람이라면 부서와 이름만으로도 충분히 알아봅니다. 반대로 거래처에 보내는 화환이라면 회사명과 대표 직함이 들어가야 예를 갖춘 것으로 읽힙니다.

직함은 회사에서 공식으로 부르는 이름 그대로 옮기세요. 사내에서만 쓰는 줄임말이나 영문 약칭은 조문객이 알아보기 어려우니 풀어 쓰는 편이 낫습니다.

친목회·동호회 표기

친목회나 동호회는 상주가 모임 이름만 들어도 바로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원들이 부르는 이름 그대로 「○○산악회」, 「○○ 테니스 동호회」라고 적으면 됩니다.

회장 이름을 덧붙여 「○○산악회 회장 외 회원 일동」처럼 쓰기도 합니다. 활동 지역이나 종목을 앞에 붙이면 처음 듣는 가족도 어떤 모임인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남대구전문장례식장 조의화환 보낼 빈소 주소

주소와 전화

주소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서공단로 315 (장동)
전화
053-584-4444

호실을 모를 때

호실을 아직 모르시면 「호실 확인 후 배송」이라고만 적어 주세요. 현장에서 찾아 세웁니다.

남대구전문장례식장 근조화환 당일 배송

오전 9시 전 주문

이른 아침 주문은 9시에 받아 점심 전에 세워 둡니다.

오전 9시~오후 6시 주문

결제 시각부터 3~4시간 뒤면 빈소에 자리 잡습니다.

오후 6시 이후 주문

이튿날 오전 9시에 접수해 낮 12시까지 도착합니다. 설치가 끝나면 사진과 인수자 이름이 문자로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