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 조화를 보내실 생각이라면 결제 시각이 중요합니다. 오후 6시 전이면 그날 빈소에 닿고, 그 뒤라면 다음 날 배송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있습니다.
입구, 복도, 제단 옆의 차이
입구 쪽 화환은 조문객이 가장 먼저 보는 꽃이고, 복도의 화환은 빈소를 찾아가는 길잡이가 됩니다. 제단 옆에는 대개 공간이 넉넉하지 않아 아담한 꽃이 들어갑니다.
어디에 놓일지를 보내는 분이 고를 수는 없지만, 형태를 정할 때 이런 자리 차이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꽃이 어디에 섰는지는 설치를 마친 뒤 오는 사진 한 장이 알려 줍니다.
규정에 맞는 형태 고르기
조화를 고를 때 가격보다 먼저 볼 것이 식장 규정입니다. 이 식장은 정해 둔 형태가 확인되지 않아 상품 3가지를 모두 견주어 보실 수 있습니다.
어떤 형태를 고르든 리본에는 보내는 분 이름과 조의 문구가 들어가고, 꽃이 놓인 뒤에는 설치 사진을 문자로 받습니다. 형태는 마음의 크기가 아니라 빈소 공간에 맞추는 선택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화환 값과 조의금 사이의 균형
이 식장으로 보내는 화환은 9만 원부터라, 꽃을 보내면서 조의금을 줄여야 하나 고민하는 분도 있습니다. 두 가지는 쓰임이 달라 서로를 대신한다고 보지 않는 시각이 많습니다.
조의금은 장례를 치르는 데 보태는 실질적인 도움이고, 꽃은 빈소에서 조의를 드러내는 인사입니다. 예산이 넉넉지 않다면 둘 중 하나에 마음을 모아도 충분히 예의를 갖춘 셈입니다.
형태별로 무엇이 다른가
이 식장으로 고를 수 있는 형태를 나란히 놓고 보면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모두 흰 국화가 바탕이고, 다른 것은 크기와 놓이는 모양입니다. 빈소가 넓은지, 보내는 이름이 개인인지 단체인지를 떠올리며 견주어 보세요.
- 근조 3단 일반 9만 원, 근조 3단 고급 11만 원, 근조 3단 특 14만 원 세 단으로 높이 세우는 형태라 복도에서 멀리서도 눈에 띕니다.